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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모든 문제 진전 보이고 있다"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9.24 09:06
수정2026.09.24 09:20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영접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돌아와 취재진과 만났습니다. 



시 주석의 방미 기간 이란 문제를 논의할 것인지를 묻자 "그 문제와 다른 많은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지만, 그것(이란 문제)을 포함해 모든 게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는 또한 중국산 펜타닐의 미국 유입에 대해선 "좋지 않은 일"이라며 "그러나 (그것 때문에) 그들(중국)에 관세가 부과됐고 정말 매우 강력한 제재가 가해졌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건설 중인 새로운 연회장에 대해선 "일정보다 앞서가고 있다"면서 시 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을 위해 "내일 밤 이걸 이용하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두 정상은 24일 백악관에서 정상회담과 국빈 만찬을 함께합니다. 시 주석은 25일까지 2박 3일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하고 미국을 떠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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