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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노하우] 뉴욕증시 혼조 마감…나스닥 또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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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23 16:11
수정2026.09.23 16:53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박준석 마켓리더스컴퍼니 대표

우리 시간으로 24일,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미국에서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전 세계에서 주목하는 상황이에요?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쟁점으로 AI, 희토류 등이 떠올랐는데요. 회담 이후로 미중 패권 전쟁은 어떻게 흘러갈지 박준석 마켓리더스컴퍼니 대표님과 짚어보겠습니다. 



Q. 지난해 10월 우리나라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또 한 번의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정상회담 전 이미 미중 고위급 회담이 진행됐고 여러 쟁점 중 가장 주목받은 건 'AI 핫라인' 구축과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 여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은 AI 패권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는 중이고, 엔비디아 블랙웰 시리즈나 H100 등 첨단 칩의 대중 수출도 차단하는 상황인데요. 두 나라 간에 AI 핫라인 구축이 먼저 합의됐다는 점이 의외예요? 

- 뉴욕증시 혼조 마감…나스닥 또 사상 최고치 경신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689.82…+2.06%
- 오는 11월3일 美 중간선거…양당 화두는 AI·전력


-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경쟁 승리방식 유지해야"
- 트럼프, 美 AI 개발 가속화 정책 유지 의지 표명
- 트럼프 "AI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결국 승자된다"
- 현지시간 22~28일 美 뉴욕에서 유엔총회 진행
- 미중 정상 대면 전 고위급 회담…AI·무역 현안 논의
- 미중 고위급 회담서 'AI 대화 채널' 신설에 합의
- 미중 고위급 회담서 무역위원회 본격 가동 합의
- 현지시간 24일 美워싱턴에서 미중 정상회담 예정
- 현지시간 23일 시진핑 방미…트럼프가 영접 예정
- 현지시간 24일 시진핑 주석 11년 만에 백악관 방문
- 美, 엔비디아 H100 등 핵심 첨단칩 대중 수출 통제
- 中 특화용 엔비디아 H20, 美정부 지속 모니터링 중
- 美재무 "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후속대화 예정"
- 美재무 "AI 사고 시 통보 위해 中에 합의체 제안"
- 미중 정상회담 후 AI 핫라인 구축안 발표 여부 주목
- 미중 AI 핫라인 가동에는 트럼프 최종 승인 필요

Q. 사실 두 나라는 AI 이전에 무역전쟁도 치열하게 벌여왔습니다. 희토류, 대두 등 수출 문제도 계속 거론돼 왔는데요. 현재는 관세 관련 무역전쟁이 이른바 '휴전' 상태이지만 오는 11월 10일 만료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미중 정상회담에서 거론될지 주목됩니다. 다만 고위급 회담에서는 이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도 당장 연장이 이뤄질 것으로 보지는 않지만 논의는 계속될 것이라고는 했더라고요? 특히 미중 간의 무역전쟁에서 시진핑 주석의 비장의 카드로 떠올랐던 건 바로 '희토류'였습니다. 중국의 대미 희토류 자석 수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급감했다고 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이 문제를 걸고넘어질 수도 있을 듯해요?

- 미중 무역 전쟁 휴전, 오는 11월10일 만료 예정
- 美재무, 中부총리에 미중 AI 안전성 통지 제안
- 美재무 "미중 AI대화 공식화…사고 연락선 등 논의"
- 트럼프, 경제적 성과 취하며 대만 지원 완화 가능성도
- FT "미중 정상, 지난해 10월 무역전쟁 1년 중단 합의"
- 미중 간 관세·수출 통제 등 오는 11월10일 만료
- 美재무 "11월10일 관세 유예 만료도 中과 논의"
- 美USTR대표 "中, 여전히 희토류 수출 제한 중"
- 美USTR대표 "中의 합의준수 여부 확인 필요"
- 中외교부 "핵심광물 공급망 위해 일관된 노력 중"
- 中, 지난5월 연 170억달러 미국산농산물 구매 합의
- 中, 지난5월 보잉 항공기 200대 구매 약속하기도
- 中, 현재 미국산 농산물·보잉 항공기 구매 미완료
- NYT "中, 美에 현행 무역 휴전 장기간 연장 제안"
- NYT "美, 中에 무역 휴전 6개월 연장안 제시"
- 美재무 "23일부터 모든 이란 항공사 운영 중단"
- 美재무 "中과 대이란 제재 논의…금융당국도 관여"
- 中 8월 대미 희토류 자석 수출량 전월비 21% 감소
- 美USTR대표 "中, 희토류 수출 제한…불안 만들어"
- 美, 희토류 공급 안정·핵심광물 의존도 낮추기 시급

Q. 앞서 짚어봤듯 미국과 중국이 가장 치열한 패권경쟁을 벌이는 분야를 꼽자면 바로 AI라고 할 수 있는데, 미국은 대중국 첨단 칩 수출을 막고 있지만 중국은 보란 듯 반도체 및 AI 기술 자립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AI 에이전트의 대중화에 집중한다는 메타의 '뮤즈', 이미 중국에도 그에 대응할 만한 경쟁 모델들이 있잖아요? 알리바바 통의천문, 문샷 AI의 키미, 바이두의 어언이언, 딥시크 등 중국에서 운영되는 AI 모델들과 메타의 뮤즈 같은 AI 에이전트와는 차별점이 있을지? 메타의 뮤즈와 더불어 미국의 AI 스타트업 타입세이프 AI가 내놓은 제브(Jev)도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는데요. 문장 생성, 코드 작성, 추론 설명이 없어도 개발자들이 열광하고 있다고 하죠. 제브는 어떤 모델이며 사용자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딥시크가 처음 '가성비 AI'를 내놓았을 때와 같다고 봐야 할까요? 미국은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관련 플랫폼 장악에 나선다면 중국은 오픈소스를 통한 생태계 확장 및 비용 절감이 주된 전략인 듯한데요. 이미 중국의 AI 모델들은 특화 서비스를 확대하며 AI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 메타, 개인용 AI에이전트 '뮤즈' 공개…美서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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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뮤즈, 무료 사용 가능…유료 구독 상품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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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 뮤즈, 에이전트형 AI 대중적 확산 가능성 확인
- AI에이전트, 추론 연산 대량 발생…CPU 수요 확대
- 타입세이프AI, 지난15일 AI모델 제브(Je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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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브, 불필요한 토큰 비용 감소·반복 판단 처리 특화
- 제브, 오픈AI 연구원 출신 디오고 알메이다가 개발
- 제브, 문장 만들지 않고 정해둔 선택지 중 답 선택
- 제브, 보기 중 정답 고르며 맞을 확률도 제시 가능
- 제브, 입력 토큰 가격 100만개 당 0.042달러
- 제브, 출력 토큰 무료…'저비용'으로 주목도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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