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유니콘 뤼튼, IPO 주관사 선정…내년 예비심사 청구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9.23 15:15
수정2026.09.23 15:17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가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뤼튼은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이달 초 IPO 추진을 공식화한 뤼튼은 주관사 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세부 협의를 거쳐 내년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뤼튼은 지난 8월 1천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액 약 2천300억원을 기록, 국내 AI 서비스 분야 스타트업 최초로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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