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삼성전자 특별배당 투자전략 28일 마지막 매수 기회
SBS Biz
입력2026.09.23 13:41
수정2026.09.23 16:09
■ 오후장 체크포인트 -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과 개인 모두 순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반복하고 있죠. 어제(22일)처럼 오늘(23일)도 전강후약으로 끝날지,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 흐름은 어떨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일단 어제처럼, 강하게 시작은 했는데.. 오늘도 개인의 매도세에 좀 힘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 본부장님은 어떻게 읽고 계세요?
Q. 어제 장중 하락 전환할 때만 해도, 메타발 AI 낙관론이 벌써 약발이 다한 건가? 싶었는데요. 간밤 미국증시 분위기를 보면, 견고해 보이긴 해요? 월가에서도 AI 에이전트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 보이던데요. AI 랠리, 새 장이 열렸다고 볼 수도 있을까요?
Q. 빅테크의 AI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누가 이기든 국내 반도체 투톱에겐 반가운 일 아닌가 싶어요?
Q. 하지만, 이외에도 투심을 좌우할 변수들 많죠. 국내증시는 연휴 기간 휴장하지만, 미국증시는 열리고요. 미국에선 외교 이벤트가 줄줄이 이어지던데요.
투자자들,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할지요?
Q. 연휴 이후, 이러한 부분을 한꺼번에 반영하겠지만. 본격적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도 같아요?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요. 또 연휴 직후 미국 경제 지표들도 또 줄줄이 대기 중이더라고요? 연휴 이후 코스피 방향성,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Q. 개인들은 지금 코스피가 7천 선을 넘기면 매도로 전환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으로 지금 지수 상단이 제한되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지금은 팔 때가 아니다. 이렇게 보십니까?
Q. 반도체 투톱이 강세를 보이면서, 소부장주도 연일 뜨거운데요.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아니면 소재 부품이냐.. 아님 최근 뜨거운 기판도 볼 수 있을 테고요. 참 선택지가 많고 또 주가 변동성도 크다 보니, 투자자들은 어딜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지금 시점에선 어떤 기준으로 반도체 공급망을 바라보고 투자를 해야 할까요?
Q. 최근 AI 감속론이 불거진 이후, 주목을 받았던 게 사이버 보안주이기도 했죠. 지금 외교 무대에서 다시 AI 안전이 거론되면서, 오늘 보안주, 또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들이 또 시세를 분출하고 있는데요. 이들 종목 역시 변동성이 크잖습니까?
Q. 반면, 어제 뜨거웠던 LG전자는 오늘 숨 고르기 양상입니다? 지난 상반기에도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에 연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큰 폭으로 조정받은 잔상이 남아있는데요. 이번엔 냉각이란 새 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단 점에서 긍정적으로 읽히긴 해요? LG전자를 포함한 LG그룹주는 어떻게 보세요? 실제 수주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진입하는 게 좋을지요?
Q. 국내 원전주 움직임도 관심입니다. 일단 오늘은 하락하고 있는데, 대미투자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고, 또 상업적 합리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협상 테이블에 원전이 올랐고, 또 한국형 원전이 채택돼 실제 사업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면, 미 원전시장에 직접 진출한다는 큰 의미도 있을 텐데요. 이게 주가엔 어떻게 작용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과 개인 모두 순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반복하고 있죠. 어제(22일)처럼 오늘(23일)도 전강후약으로 끝날지, 그렇다면 추석 연휴 이후 흐름은 어떨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김태성 아이에셋 본부장 모시고,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일단 어제처럼, 강하게 시작은 했는데.. 오늘도 개인의 매도세에 좀 힘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오늘 시장 분위기, 본부장님은 어떻게 읽고 계세요?
Q. 어제 장중 하락 전환할 때만 해도, 메타발 AI 낙관론이 벌써 약발이 다한 건가? 싶었는데요. 간밤 미국증시 분위기를 보면, 견고해 보이긴 해요? 월가에서도 AI 에이전트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 보이던데요. AI 랠리, 새 장이 열렸다고 볼 수도 있을까요?
Q. 빅테크의 AI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누가 이기든 국내 반도체 투톱에겐 반가운 일 아닌가 싶어요?
Q. 하지만, 이외에도 투심을 좌우할 변수들 많죠. 국내증시는 연휴 기간 휴장하지만, 미국증시는 열리고요. 미국에선 외교 이벤트가 줄줄이 이어지던데요.
투자자들,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 할지요?
Q. 연휴 이후, 이러한 부분을 한꺼번에 반영하겠지만. 본격적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도 같아요?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고요. 또 연휴 직후 미국 경제 지표들도 또 줄줄이 대기 중이더라고요? 연휴 이후 코스피 방향성,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Q. 개인들은 지금 코스피가 7천 선을 넘기면 매도로 전환하는 모습을 이어가고 있고, 이러한 움직임으로 지금 지수 상단이 제한되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지금은 팔 때가 아니다. 이렇게 보십니까?
Q. 반도체 투톱이 강세를 보이면서, 소부장주도 연일 뜨거운데요.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아니면 소재 부품이냐.. 아님 최근 뜨거운 기판도 볼 수 있을 테고요. 참 선택지가 많고 또 주가 변동성도 크다 보니, 투자자들은 어딜 봐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요. 지금 시점에선 어떤 기준으로 반도체 공급망을 바라보고 투자를 해야 할까요?
Q. 최근 AI 감속론이 불거진 이후, 주목을 받았던 게 사이버 보안주이기도 했죠. 지금 외교 무대에서 다시 AI 안전이 거론되면서, 오늘 보안주, 또 양자컴퓨터 관련 종목들이 또 시세를 분출하고 있는데요. 이들 종목 역시 변동성이 크잖습니까?
Q. 반면, 어제 뜨거웠던 LG전자는 오늘 숨 고르기 양상입니다? 지난 상반기에도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에 연일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큰 폭으로 조정받은 잔상이 남아있는데요. 이번엔 냉각이란 새 성장동력을 키우고 있단 점에서 긍정적으로 읽히긴 해요? LG전자를 포함한 LG그룹주는 어떻게 보세요? 실제 수주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하고 진입하는 게 좋을지요?
Q. 국내 원전주 움직임도 관심입니다. 일단 오늘은 하락하고 있는데, 대미투자 협상이 아직 진행 중이고, 또 상업적 합리성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협상 테이블에 원전이 올랐고, 또 한국형 원전이 채택돼 실제 사업 단계에 들어가게 된다면, 미 원전시장에 직접 진출한다는 큰 의미도 있을 텐데요. 이게 주가엔 어떻게 작용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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