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청년 경험 재구성…'프로젝트 트레일마크' 공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23 09:40
수정2026.09.23 09:40
현대해상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사회문제 해결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해, 단순 경험이 아니라 역량으로 탈바꿈하는 목적의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니까 인턴과 공모전 등 각종 경험을 이력서의 한 줄로 남기지 않고, 기업 채용 역량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로 풀이됩니다.
현대해상과 SK가 파트너십을 구축해 사업 방향과 실행 구조 등을 구체화했고, 운영은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선정됐습니다.
프로젝트 방향성과 전문성을 위해서 염재호 태제대학교 총장과 장용석 연세대학교 교수, 엄윤미 아산나눔재단 이사장, 김성준 국민대학교 교수, 서현선 루트임팩트 이사, 정진우 ACG 컨설팅 대표가 6인의 자문위원단으로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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