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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겨울 오기 전에 최선 다해야"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9.23 08:12
수정2026.09.23 11:43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유엔총회가 열린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과 에너지 휴전, 전쟁 종식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겨울이 오기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우리는 이 전쟁이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 우리를 도와줄 것으로 기댄한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전장에서 이기고 있지 않다며 "러시아가 유럽 다른 국가를 상대로 드론 또는 지상 작전을 벌일 수 있는 위험이 높다"고 우려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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