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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버넘 첫 대좌…"英, 美 도울 준비돼"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3 06:32
수정2026.09.23 06:39

[트럼프 대통령과 버넘 총리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버넘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버넘 총리는 총회가 열린 뉴욕 유엔본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한 뒤  "영국은 중동에서 분쟁을 멈추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데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버넘 총리는 후티 반군의 공세에 직면한 사우디가 지원을 요청했으며, 영국 공군이 사우디에 공중 급유를 제공하는 측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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