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버넘 첫 대좌…"英, 美 도울 준비돼"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3 06:32
수정2026.09.23 06:39
[트럼프 대통령과 버넘 총리 (AP=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버넘 총리 취임 이후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버넘 총리는 총회가 열린 뉴욕 유엔본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한 뒤 "영국은 중동에서 분쟁을 멈추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데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버넘 총리는 후티 반군의 공세에 직면한 사우디가 지원을 요청했으며, 영국 공군이 사우디에 공중 급유를 제공하는 측면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공개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꿈의 직장 SK하이닉스 입사직후…신입 4명 '음주 해고' 발칵
- 2.'일반 주유소 문 닫으란 소리냐'…주유소업계 뿔났다
- 3.'은행보다 높네'... '연 5.5%' 파격 금리 준다는데
- 4.'순자산 4.1억 있나요?'…'당신은 찐 중산층 입니다'
- 5.'1000주에 최대 460만원 예상'…삼성전자 배당 받으려면 '이날'까지
- 6.200만원 아이폰 환불 사태 터졌다…무슨 일?
- 7.[단독] 1인당 최대 4천만원…삼성E&A 덮친 첫 통상임금 소송
- 8.부모님 추석 용돈 10만원은 옛말?…그래서 평균 얼마?
- 9.최대 5억 '삼전 대출' 풀렸더니...동탄·광교·영통 집값 훨훨
- 10.'700 종신보험' 결국 막혔다…금감원, 생보사 판매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