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40분간 유엔 연설 중 북한 거론 안해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3 06:32
수정2026.09.23 06:38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유엔총회 연설에 북미 대화 재개와 관련한 대북 메시지를 넣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 40분간 연설하면서 북한을 단 한차례도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이번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을 대화로 끌어내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유화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총회 연설에서 대북 메시지를 발신할 경우 북한에도 무게감이 상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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