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美-이란 유엔서 3시간 회담…트럼프 "매우 잘 됐다"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23 05:42
수정2026.09.23 06:52
■ 모닝벨 '증시전략' - 이상연 신영증권 연구원
Q. 뉴욕증시는 트럼프 입에 따라 등락을 오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회담 소식에 긴장 완화 기대감이 퍼지면서 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했는데요. 뉴욕증시는 나스닥만 홀로 상승 마감했어요?
- 뉴욕증시, 美-이란 대화 기대감에 혼조…나스닥 또 최고
- 다우 185p 하락…S&P500 장중 등락 끝에 약보합
- '뮤즈' 효과 이어지며 나스닥 최고치…유가·금리도 안정
- '호르무즈 개방' 의사 드러낸 이란…"긴장 완화" 전망
- 이란 "美 군사압박 완화 시 일주일 내 호르무즈 재개"
- 美 10년물 4.96%·WTI 95달러…반도체에 우호적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06% 오른 1만2689선
- 메타 뮤즈 긍정적 평가…출시 13일차 250만 다운로드
- 13일차에 클로드 40만·그록 20만·챗GPT 310만
- 메타 '뮤즈' 훈풍, CPU에서 메모리 반도체로 확산
- 샌디스크 6.82% 급등…로젠블랫 "AI 구조적 수혜"
- 로젠블랫, 샌디스크 목표가 2400달러…36% 상승여력
- 마이크론 5%, SK하이닉스 ADR 3.45% 상승
- AI 도입과 수익화 확대, AI 투자 긍정적 시각 유지
- 24일 미·중 정상회담서 대중국 수출 규제 변화 주목
- 알리바바, 中 AI 칩 공개…데이터센터 20GW로 확대
- 지수는 최고치 수준인데 S&P500 종목 60%는 약세
Q. 간밤에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이란과 합의할지, 이란을 소멸시킬지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미국과 이란의 3시간 회담도 있었고, 우려보다는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퍼지고 있어요? 어떤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
- '일촉즉발' 중동 정세…트럼프, 극적 돌파구 찾을까?
- 미-이란 전쟁 장기화, 중동 전선 사우디와 홍해로 확대
- 트럼프, 유엔 연단서 "이란 불량배", "쿠파 실패국"
- 두 번째 연설자로 나선 트럼프, 이란 전쟁 정당성 강조
- 이란 군사작전 성과 강조…"이제 더는 불량배 아니다"
- "중대한 결정 내려야"…'합의 또는 전멸' 가능성 거론
- 강도 높은 비판에 이란 대표단 1명 남겨두고 단체 퇴장
- 이란도 미국과 회담 인정…이번엔 진짜 결론 나올까?
- 美-이란 유엔서 3시간 회담…트럼프 "매우 잘 됐다"
- 트럼프 "이란 회담 생산적…상대도 합의 나설 것 기대"
- 오락가락 트럼프 "중간선거 이후 끝날 듯…그 전일수도"
- 이란 외무장관·위트코프 회동…호르무즈 개방 조건 논의
- '트럼프 타코'에 지치는 세계 경제…발언 따라 오락가락
- 백악관 참모들 "이란전, 임기 말까지 이어질 수도"
- 하산 로하니 이란 전 대통령 "국민이 원하면 종전해야"
Q. 이제 시장의 시선은 내일(23일)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에 쏠립니다. 어떤 부분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시장에서 호재로 받아들이려면 어떤 것들이 나와야 할까요?
- 미·중, 위태로운 무역 휴전 합의…이번 회담서 연장될까
- 트럼프, 전투기 띄우고 손수 마중…'특급 의전' 예고
- 축하 비행·차담 후 기록물 관람…멜라니아도 이례적 등판
- 美 재무 "中, 수구경기 발 차기 반칙…우리도 할 것"
- 중국 국영 차이나 데일리 "실상 완전히 뒤집은 발언"
- 中의 필수 광물 수출 제한적…농산물 구매 약속도 미달
- 美, 라우터·로봇 등 중국산 기술의 반입 계속 금지
- 5월 베이징 회담, 갈등 관리하며 거래의 윤곽 만들기
- 9월 24일 워싱턴 회담, 약속이행·유효기간 결정 자리
- '돌파구'보다 긴장 고조 피하기 위한 소규모 이행 합의
- AI는 5월과 다른 새 의제…안전 논의 VS 기술 통제
Q. 연준 인사들은 잇달아 인플레이션 고착화 위험을 경고하며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일각에선 부채 부담을 키워서 미국 경제의 경착륙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던데요? 실제로 미국 경제가 금리인상을 버텨낼 수 있을지.. 또 AI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을까요?
- 美 연준 인사들 잇단 인플레이션 경고…"시간 걸릴것"
- 바킨 총재 "최근 금리인상, 인플레 둔화에 도움될 것"
- 美 국채금리 하락…유가 급락에 10년물 5% 아래로
- "美 금리인상, AI 투자 부채부담 키워…경착륙 위험"
- 경착륙, 물가 잡기 위한 긴축 과정서 경기 급격히 위축
- 금리인상, AI 투자·美 재정건전성 고려 최악의 이벤트
- "투자는 늘어나는데 현금 부족하면 차입 늘릴 수밖에"
-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관련 부채는 2조달러 이상 추산
- 정부 부채 급증→금리 추가 상승→이자 비용이 부채 키워
- "美 10년물 금리 5%의 무게, 가볍게 봐선 안 돼"
Q. 퀄컴이 24일까지 하와이에서 '스냅드래곤 서밋 2026'을 개최합니다. 이번 서밋에 주체가 '에이전틱 시대' 더라고요? 메타의 뮤즈 돌풍으로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커진 상황인데, 퀄컴의 행사 관전 포인트 짚어 주시죠? 국내 반도체주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퀄컴, 22~24일 마우이에서 '스냅드래곤 서밋' 개최
- 퀄컴 서밋 주제, '에이전틱 시대를 위한 스냅드래곤'
- 2나노 '스냅드래곤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공개
- 퀄컴, 멀티 플래그십 전략…"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 퀄컴, 모듈러 인수 이어 '전면 오픈소스화' 전략 발표
- CPU·GPU 등 역할 분담…AI 에이전트 중심 재설계
- 아몬 CEO "하루 100만 토큰 처리 시대 온다"
- 기조연설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서 착안한 혁신 기술 공개
- 대역폭 병목 해소 '스냅드래곤용HPC' 코프로세서 공개
- 노트북, 스마트 안경, 차량 등 퀄컴 플랫폼 확대 적용
- 퀄컴 신형 칩, 어떤 메모리·파운드리 쓰는지 확인 必
Q. 어제(22일) 국내증시는 메타 훈풍도 잠시였습니다.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치솟았지만 상승폭을 모두 반납하고 7000선을 겨우 지켜냈는데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계감이 컸던 걸까요?
- 코스피, 2% 이상 상승분 반납…7천선 가까스로 사수
- 장 초반 7100선 돌파, 오후 들어 대규모 매물 출회
- 코스피, 전 거래일보다 0.15% 오른 7017.91
- 美 반도체 랠리에 장중 '28만전자·190만닉스' 돌파
- 미-이란 갈등 완화 기대에 유가 약세…10년물 금리↓
- 100달러 상회하던 WTI 91달러까지 속락…부담 완화
- "7천선은 이틀째 지켰다"…외국인 494억원 순매수
- 기관·개인, 각각 1295억원·1조5643억원 순매도
- 코스닥 0.23% 하락…심텍 13%·리노공업 7% 급등
Q. 추석 연휴 이후 흐름은 어떨까요? 통계적으로는 상승 횟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옵니다. 이번에도 이 공식이 통할까요? 코스피 7천선 안착을 넘어 8천 돌파 가능할까요?
- 연휴 이후 코스피 향방은…"10년간 대체로 올랐다"
- 코스피, 추석 연휴 전후 '전약후강' 패턴 반복되나
- 과거 사례 추석 연휴 전 변동성 확대, 비중확대 기회
- 연휴 이전 불확실성에 관망세, 연휴 이후 수급 회복세
- 지난주부터 반도체 강세 이어지면서 코스피 반등 흐름
- 삼전 특별배당·수출 호조 등 외국인 반도체 매수세 회복
- 과거 26차례 추석 연휴 중 19차례 직후 닷새간 상승
- 하반기 코스피 7000p 안착 이후 추가 상승 가능성
Q. 추석 연휴를 지나면 9월 30일 마이크론 실적부터 삼성전자 잠정실적 등 본격적인 3분기 실적시즌이 시작됩니다. 3분기 어닝시즌 관전 포인트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최근 삼전닉스 영업이익 추정치가 하향됐다가 다시 상향조정 되고 있어요?
- 연휴 이후 '3분기 어닝시즌' 임박…관전 포인트는?
- 계절적 약세에도 3분기 실적 기대감↑…업종별 차별화
- 삼전닉스 3분기 영업익 컨센서스 두 자릿수대로 상향
- 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 수요 예상상회, 전망치 우상향
- 삼성전자, 6세대 HBM 전환 성과로 실적 기대감 확대
- SK하이닉스, 점유율 1위 '프리미엄' 다소 약화 관측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114조원 안팎 집계
- 삼전닉스 60일선 재돌파, 추세 전환 위한 박스권 수렴
- 대형주 정상화…기판 등 반도체 소부장이 9월 시장 주도
Q. 통계적으로 추석 연휴 이후 코스닥이 약세를 보였었는데 이번에는 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요? 코스닥 시장 전망은? 특히 반도체 대형주의 대규모 증설로 소부장들이 특히 오르고 있는데요?
- 통상 추석 끝나면 밀렸던 코스닥…"대반전 전망 나왔다"
- 추석 연휴~연말까지 구조적으로 대형주에 유리한 환경
- 양도세 회피 위한 매도, 코스닥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
- 코스닥 바이오 모멘텀 약하나 반도체 장비·로봇 관심 집중
-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반, 기관 순매수 환경 조성 가능
- AI 살아나자 반도체 소부장 '불기둥'…랠리 이어지나?
- AI 모멘텀 회복에 반도체 대장주에 소부장까지 랠리
- 최근 일주일 소부장 급등…국내외 반도체 기업 증설 시작
- 삼전닉스 쏠림 현상 완화, 투자자들 관심 소부장 이동
- HBM 공급 병목, 테스트·패키징 등 후공정에서 발생
- 반도체 후공정 업체들 중심 반도체 소부장 상승세 예상
- SFA반도체·하나마이크론 등 반도체 후공정 업체 주목
Q. 마지막으로 추석 연휴를 앞둔 오늘(23일) 장 전략이 중요할 것 같은데, 오늘 장 어떻게 대응할까요?
- 코스피 7천선에서 맞는 추석…오늘 장 대응 전략은?
- 추석 연휴 긴 휴장에 차익 실현·포지션 조정 가능성
- 과거 22개 연도에서 추석 연휴 직후 흐름 우호적
- 올해는 미중 정상회담·미국 물가지표 등 변수 산적
- 연휴 지나면?'실적의 시간'…美 PCE·마이크론에 집중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는 트럼프 입에 따라 등락을 오갔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회담 소식에 긴장 완화 기대감이 퍼지면서 유가와 국채금리가 하락했는데요. 뉴욕증시는 나스닥만 홀로 상승 마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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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추석 연휴 이후 흐름은 어떨까요? 통계적으로는 상승 횟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옵니다. 이번에도 이 공식이 통할까요? 코스피 7천선 안착을 넘어 8천 돌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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