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변동'에 국고채 금리 혼조세…3년물 연 4.040%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22 17:19
수정2026.09.22 17:21
[국고채 (사진=연합뉴스)]
국고채 금리가 오늘(22일) 국제유가의 흐름과 연동해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6bp(1bp=0.01%포인트) 내린 연 4.040%에 장을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4.461%로 0.4bp 상승했습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0.8bp, 1.1bp 하락해 연 4.267%, 연 4.002%에 마감했습니다.
20년물은 연 4.530%로 5.7bp 올랐습니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3.8bp, 2.8bp 상승해 연 4.635%, 연 4.595%를 기록했습니다.
오전 중 국고채 금리도 일제히 하락했지만, 아시아장에서 국제유가가 1% 안팎 상승하면서 일부 금리가 상승 전환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꿈의 직장 SK하이닉스 입사직후…신입 4명 '음주 해고' 발칵
- 2.삼성노조 ‘자중지란’…조합비 의혹 일파만파
- 3.'일반 주유소 문 닫으란 소리냐'…주유소업계 뿔났다
- 4.'은행보다 높네'... '연 5.5%' 파격 금리 준다는데
- 5.'순자산 4.1억 있나요?'…'당신은 찐 중산층 입니다'
- 6.200만원 아이폰 환불 사태 터졌다…무슨 일?
- 7.329만원 애플 폴더블에 놀랐나…삼성 갤폴드가 더 팔렸다
- 8.[단독] 1인당 최대 4천만원…삼성E&A 덮친 첫 통상임금 소송
- 9.'나이 많으면 주담대도 안 돼?'…모집인 대출에 청년만 신청 가능
- 10.최대 5억 '삼전 대출' 풀렸더니...동탄·광교·영통 집값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