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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따라잡기] 삼성전자 배당 주당 4,604원 전망 “이번에 팔고 끝낼 종목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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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22 13:27
수정2026.09.22 15:09

■ 투자전략 따라잡기 -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코스피가 다시 7천 선을 탈환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놓고 상승을 즐기기에는 대외 변수가 만만치 않습니다.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고, 지정학적 긴장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장이 주목해야 할 굵직한 이벤트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요. 어떤 종목과 전략으로 대응해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김동섭 블루오션인베스트먼트 대표 나오셨습니다. 



Q.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스피가 다시 7,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이번에는 7,000선 위에 안착하면서 추가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저항선에 부딪힐 가능성을 경계해야 할까요?

- 코스피 7천피 탈환…이번엔 안착할까?
- AI주 급등 뉴욕증시 강세?나스닥 사상 최고치
- 국내증시 7거래일 만에 7천선 회복


- 9월 반도체 수출 호조·메모리 업황 기대감 ↑
- 코스피 7천선 돌파보다 중요한 건 '안착 여부'
- 7천선 매물 소화 가능성…외인 수급이 관건
- 5일선·20일선 6,767선…주요 이평선 상회
- 단기·중기 이동평균선 안착…상승 추세 유지
- 단기 급등 따른 '숨 고르기' 가능성은 경계
- 증권가 이번 주 상단 전망 7150선
- '고점 높이고 저점 지키는' 상승 구조 확인
- 7천피 탈환…거래량은 아직 '확신 부족'

Q. 삼성전자가 특별배당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강하게 올랐습니다. 배당을 받기 위한 막판 매수세가 더 유입될 가능성도 있는데요. 배당락 이후까지 감안하면 지금 추격 매수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 특별배당 기대감에 삼성전자↑…랠리 더 갈까?
- 삼성전자 10거래일 만에 '27만전자' 회복
- 반도체 수출 호조와 특별배당 기대감 '쌍끌이'
- 삼성전자, 90~110조원 '역대 최대' 주주환원
- 2024~2026년 누적 FCF 50% 주주환원 원칙
- 올 3Q 정규배당 포함 '약 30조원' 현금배당 계획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기준일 9월 30일 확정
- 삼성전자 배당 받으려면 9월 28일까지 매수
- 9월 29일부터 배당 권리 사라지는 '배당락'
- 주당 배당금 미확정…10월 말 이사회서 결정
- 삼성전자 배당 증권가 추정치 주당 4,604원
- 배당 막차 수요…28일까지 단기 매수세 유입
- 배당수익만 노린 추격매수는 '배당락' 변수
- 기대 선반영 후 'Sell-on' 매물 출회 경험
- 특별배당 자체보다 '얼마나 선반영됐나' 중요
- 9월 1~20일 반도체 수출 341억달러…전년비↑
-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실적 기대가 하단 지지
- 美 반도체주 강세 가세…업황 모멘텀 유효
- 외국인 반도체 투톱 중 '삼성전자 선택' 뚜렷
- 배당 목적 신규 진입 → 배당락까지 감안해야
- 기존 보유자, 배당과 반도체 실적 모멘텀 기대
- 삼성전자 추가 상승 진짜 열쇠 '배당보다 실적'
- 특별배당은 '보너스'…랠리 지속 여부는 '실적'

Q. '월가의 전설’로 불리는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길래 시장이 주목하는 건지, 궁금해하실 시청자들 많으실 것 같아요. 이 사람 누굽니까? 

- '월가 전설' 드러켄밀러 첫 방한…한국서 뭘 살까?
- 드러켄밀러…월가 대표 '글로벌 매크로 투자자'
- 1981년 듀케인캐피털 설립…30년 가까이 운용
- 조지 소로스 퀀텀펀드에서 약 10년간 자금 운용
- 1992년 영란은행 무너뜨린 거래 주역 중 한 명
- 英 파운드화 하락 베팅…소로스와 막대한 수익
- 드러켄밀러가 움직이면 시장이 보는 이유는?
- '종목'보다 '큰 흐름'에 베팅하는 매크로 투자자
- 스콧 베선트·케빈 워시의 '투자 멘토'로도 알려져
- 드러켄밀러가 뭘 사느냐, 글로벌 자금 흐름 힌트
- 드러켄밀러, 22일 첫 공개 방한…시장 관심↑
- 두산·두산에너빌리티 고위 경영진 회동 예정
- 드러켄밀러,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방문도 추진
- 네이버·쿠팡 경영진 회동 가능성도 거론
- 드러켄밀러 "한국·일본에 상당한 투자 포지션"
- 지난 2월부터 韓·日 투자 비중 확대 사실 공개
- "AI 투자 규모, 6개월 전의 20% 수준으로 축소"
- 드러켄밀러, 韓 AI·반도체·전력 기업은 직접 방문
- AI 자체는 줄였는데…왜 韓 AI 인프라는 보러 왔나?
- 반도체·소재·전력망…韓기업 가치 재평가 주목
- 회동 기업 투자로 이어질지는 별개…포트 확인 必
- AI 투자 줄인 드러켄밀러…그런데 왜 한국까지 왔나?
- AI의 다음 투자처, '모델' 아닌 메모리·소재·전력?

Q. 또 이번에 한국을 찾는 이유는 무엇이고, 국내 증시에서는 어떤 기업이나 업종에 관심을 보일지 주목해 볼 만할까요?

- 드러켄밀러 방한 관전포인트는?
- 드러켄밀러 첫 공개 방한…'새 투자처 발굴' 행보
- 지난 2월 "한국·일본에 상당한 투자 포지션" 공개
- AI 투자 6개월 전의 20%로 축소…'옥석 가리기'
- 韓 투자 핵심 키워드 'AI 인프라의 병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방문 추진…HBM·메모리 관심
-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
- 두산 경영진과 회동…AI 반도체 핵심소재 'CCL'
- 두산, CCL 생산 확대에 약 9,700억원 투자
- 두산에너빌리티도 만난다…AI 다음 병목 '전력'
- 美 가스터빈·원전·SMR 등 인프라 사업 관심
- 드러켄밀러, 최근 에너지 투자↑…韓 전력주 관심
- 네이버·쿠팡 회동 가능성…AI 플랫폼까지 시야 넓혀
- 반도체·전력 넘어 국내 플랫폼 기업까지 점검
- 방한 기업, 매수 종목 아냐…투자 여부 확인 필요

Q.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랠리가 이제 소부장으로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장비와 소재, 부품주까지 매기가 확산되는 모습인데요. 대표님께서는 지금 소부장을 투자해야 한다면 어떤 섹터에 주목하겠습니까? 

- 삼전·닉스에서 소부장으로…온기 확산될까?
- 삼전·닉스 랠리…소부장으로 '낙수효과' 본격화
- 코스닥 시총 TOP10 중 반도체 소부장 5곳 진입
- 삼성전자·하이닉스 올해 CAPEX 전망 117조원
- 메모리 가격(P) 상승 → 생산량(Q)·설비투자 사이클
- 반도체 소부장 1순위는 '전공정 장비'
- 평택 P4·청주 M15X 가동·용인 Y1 발주 본격화
- 초기엔 소재보다 '장비 발주' 실적에 먼저 반영
- 증착·식각·세정 등 미세공정 난도 상승 수혜
- 원익IPS·주성엔지니어링·피에스케이…전공정 관심↑
- HBM 고단화, 본딩·패키징·테스트 공정 중요성↑
- AI칩 병목, 전공정 넘어 패키징·테스트로 확산
- TSMC, CAPEX 10~20% 첨단패키징·테스트 배정
- 삼성·SK하이닉스도 HBM 패키징 설비투자 확대
- "HBM 많이 만들수록 후공정 병목 더 커진다"
- 삼성전자, 자체 후공정 설비 'HBM 중심' 재편
- 범용 DDR5 패키징·테스트는 외주 확대 기대
- HBM 증설, 범용 메모리 OSAT 물량 증가
- 증권가, SFA반도체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Q.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예상보다 중요하게 떠오르는 의제가 이란 전쟁입니다. 중국은 이란의 최대 원유 구매국이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국가인데요. 이번 회담이 이란 전쟁의 출구를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 미중 정상회담 임박…이란전쟁 '종전 카드' 나올까
- 미중 정상회담 D-2…'이란 전쟁' 핵심 의제로 부상
- 트럼프, 시진핑에 '對이란 영향력 행사' 요구할 듯
- 美, 중국 이란산 원유 구매 축소·대이란 압박 기대
- 中, 미국의 일방적 對이란 제재 동참에는 선 긋기
- 중국 중요한 이유…이란의 최대 원유 구매국
- 이란 경제의 핵심 '원유 수출'…중국 최대 고객
- 中의 원유 구매가 이란 경제 버티는 핵심 통로
- 경제적 레버리지 가진 중국…美도 中 역할 필요
- 중국 중요한 이유…이란과 직접 대화 가능
- 이란 외무장관, 미중회담 앞두고 전격 방중
- 왕이-아라그치 회담…전쟁 중단·협상 재개 논의
- 中 "美·이란 자제하고 협상 메커니즘 복원해야"
- 호르무즈 해협 조기 재개방도 공식 촉구
- 中, 종전 원하지만 '이란 압박'에는 소극적
- 이란과 전략적 관계 유지…美 제재 수용 어려워
- 美 이란 원유 구매 줄여라 VS 中 독자제재 반대
- 트럼프-시진핑 이해관계 달라…'빅딜' 기대 제한적
- 증시가 원하는 건 종전 선언보다 유가 안정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 → 국제유가 하락 압력
- 유가↓ → 인플레 부담↓ → 美 장기금리 안정
- 반도체·성장주엔 유가·금리 부담 완화 호재
- 회담 성과 없으면 유가 변동성 다시 확대 가능

Q. 중동에서는 사우디까지 공격 범위가 넓어지고 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도 공방을 이어가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도 중간선거를 앞두고 고유가를 계속 방치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두 전쟁이 중간선거까지 악화일로를 걸을 가능성이 클까요, 아니면 그전에 휴전이나 협상의 돌파구가 마련될까요?

- 중동·우크라 동시 확전…전쟁 언제까지 갈까?
- 이란 전쟁 7개월째…전선, 사우디·예멘까지 확대
- 후티,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격…사우디도 예멘 공습
- 사우디 동서횡단 송유관까지 타격…리스크 확대
-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흔들…원유 수송 이중 병목
- 사우디, 홍해 우회로 차질에 다시 호르무즈 의존 확대
- 중동 확전 → 원유보다 '정제유 공급난' 더 심각
- 디젤 가격 사상 최고…美 디젤도 갤런당 6달러↑
- 美 중간선거 두 달도 안 남아…고유가 정치 부담↑
- 이란 전쟁발 유가·휘발유↑…공화당에 선거 변수
- 트럼프 "이란 전쟁 끝에 가까워졌길 희망"
- 이란과 직접 접촉했다며 협상 가능성도 시사
-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기대감에 국제유가 급락
- 러·우 전쟁도 종전보다 에너지 휴전 카드 부상
- 트럼프, 러·우에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요구
- 젤렌스키 "러 진정성 보장되면 에너지 휴전 지지"
- 러시아도 美 제안에 "좋은 아이디어" 긍정적 반응
- '에너지 휴전' 합의 아직 미완성…러·우 공격 계속
-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에너지 안정' 외교 압박↑
- 중간선거 전 종전보다 유가 낮추기가 먼저
- 협상 결렬·사우디 추가 타격 → 유가 재급등 가능
- "전쟁은 계속돼도 유가는 먼저 내려갈 수 있다"

Q. 대외 악재가 산적한 가운데 연준 역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닫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과 우크라 확전으로 유가가 다시 뛰면 물가 부담도 커질 수 있는데요. 결국 9월 금리 인상이 현실화된 만큼 이제는 입장이 달라지셨나요?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 美 9월 인상으로 끝일까…연내 추가 금리 인상?
- 9월 FOMC, 기준금리 25bp↑…3.75~4.00%
- 3년 만의 첫 금리 인상…연준 인플레와 전쟁 재개
- 연준 점도표, 올해 말 금리 중간값 4.1%
- 18명 중 16명 "연내 최소 한 차례 더 올려야"
- 연준의 시나리오 = 9월 인상으로 끝 아니다
- 연준이 돌아선 이유는 결국 '끈적한 물가'
- 올해 PCE 물가 3.7%…2% 목표와 여전히 거리
- 근원 PCE 전망도 3.4%…6월 전망보다 상향
- 소비·투자까지 가세…수요 측 물가압력 지속
- "유가만 잡히면 물가 잡힌다" 판단 흔들려
- 관세 → 유가 → 원자재 상승…인플레 압력
- 연준, 공급 충격보다 물가 고착화 가능성 경계
- 유가 충격보다 '기대인플레 상승' 여부 중요
- 전쟁 장기화로 2차 물가↑…추가 인상 명분↑
- 시장, 내년 4월까지 최대 3차례 추가 인상 반영
- 10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시장에서 본격 거론
- 10월 FOMC 27~28일·12월 8~9일 '주목'
- 10월까지 물가·유가 안 잡히면 인상 가능성↑
- 증시가 무서워하는 건 횟수보다 금리 종착점
- 9월 인상 자체는 이미 소화…관건은 '최종금리'
- 추가 인상 횟수 확대…예상보다 강한 긴축
- 美 10년물 5% 안팎…성장주 밸류 부담
- "9월 마지막 인상? 연준 점도표 이미 NO"
- "연내 추가 1회가 기본값…횟수 늘어날 수도"
- "금리 인상보다 최종금리 상향 가능성 더 경계"

Q. 이번 주는 미중 정상회담을 비롯해 여러 외교 변수까지 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런 ‘외교 위크’를 앞두고 주식을 그대로 가져가도 될까요? 아니면 현금을 늘리며 변동성에 대비해야 할까요? 이번 주 시장 대응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합니까?

- 두려운 '외교 위크'…주식 들고 갈까?
- 코스피 7천선 탈환…'호재'에 민감해진 시장
- 나스닥 사상 최고…AI·반도체 위험선호 재확인
- 국제유가 하락·美 국채금리 안정도 증시 우호적
- 24일 미중 정상회담…무역·AI·희토류·이란 논의
- 11월 10일 만료 '미중 관세 휴전' 연장 여부 중요
- 이란전쟁 논의 → 유가 방향까지 좌우할 변수
- 외교 이벤트만 보고 비중 줄이는 전략은 '신중'
- 미중 정상회담 기대 낮지만 파국 가능성도 제한적
- 핵심은 새로운 합의보다 '무역휴전 연장' 여부
- 미국, 中 첨단반도체 수출통제는 유지 가능성
- 韓 반도체에 중요한 건 'AI 경쟁 지속 여부'
- "외교 이벤트는 방향보다 변동성의 문제"
- 추석 연휴 앞둔 차익실현·관망 매물도 경계
- 7천선 위 추격매수보다 눌림목 분할매수
- 메모리·HBM, AI 투자 지속 시 직접 수혜
- 금리·유가 변동성에도 실적 확인되는 종목
- 소부장, 실제 수주·CAPEX 확인되는 기업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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