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10억원 규모 소상공인 상생 이벤트 진행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2 11:01
수정2026.09.22 11:01
[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서울시·동반성장위원회 및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추석 연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신용카드 동반성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오늘(22일) 신한카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카드사 최대 규모인 총 10억원 상당의 상품권 및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서울시 소재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9억 5천만원 상당의 서울사랑상품권이 지급됩니다. 누적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5만원, 20만원 이상인 경우 3만원, 10만원 이상인 경우 1만원을 추첨을 통해 증정합니다. 미당첨자는 자동으로 하위 경품 추첨 대상에 포함되며, 중복 당첨은 불가합니다.
여기에 신한 SOL페이에 접속해 관련 마이샵 쿠폰을 활성화한 후, 서울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천원을 추가로 캐시백해 줍니다. 매일 선착순 1천명씩, 총 5천만원 규모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다음달 31일까지는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전국 1만여 개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2천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인당 최대 5회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소비자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ESG 경영 실천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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