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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AI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CPU주 관심 집중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22 06:01
수정2026.09.22 08:21

■ 모닝벨 '증시전략' - 박철순 파이낸셜리서치 대표

Q. 뉴욕증시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AI 열풍이 재점화되고 국제유가와 국채금리 하락에 일제히 상승했는데요. 특히 나스닥이 3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하락 속 AI주 랠리에 상승
- 다우 366p 상승…나스닥 2.26% 급등, 사상 최고
- AMD 시총 1조달러 돌파…상승장 주도한 반도체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29% 오른 1만2433선


- 사우디-후티, 무력충돌 격화에도 외교적 해법 기대 고조
- 22일 트럼프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23일 이란 대통령
- 중동 외교 기대에 유가 3%이상 하락…WTI 95달러대
- 美 10년물 국채금리 5% 밑으로…위험자산 투심 개선
- 메타의 반격…'뮤즈' 돌풍에 AMD 시총 1조달러 돌파
- 메타 뮤즈, 출시 2주 만에 무료 앱 다운로드 1위
- 뮤즈, 출시 후 6일만에 90만2천회 이상 다운로드
- 챗GPT뿐 아니라 폴리마켓·칼시 등 베팅 앱 앞질러
- 고금리 장기화 우려 불구 국제유가·국채금리 동시 하락
- 비트코인 7% 이상 급등…위험자산 선호 회복에 동참

Q. 오늘(22일) 시장 상승을 이끈 주인공, 메타가 아닐까 싶은데요.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요? AI 에이전트 시대가 가속화된다, 이런 호평이 나오고 있는데 어느 정도인가요?

- 메타 '뮤즈' 흥행에 AMD·인텔 급등…반도체주 랠리
- AI 에이전트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CPU주 관심 집중
- CPU 부각되며 AMD·인텔·Arm도 두 자릿수 급등
- AMD 주가 9.95% 급등…시총 1조달러 클럽에 합류
- AMD의 두 번째 큰 고객 메타, 매출의 5.5% 차지
- 메타 11.4% 급등…뮤즈 앱스토어 1위·목표가 상향
- 웰스파고, 메카 목표주가 640→796달러 대폭 상향
- 23일 열리는 연례 개발자 행사 '메타 커넥트' 주목

Q. 또 하나 한동안 힘을 쓰지 못하던 비트코인이 반등하며 8만 6천달러를 돌파.. 클래리티 법안 좌절에도 랠리를 보이는 배경이 뭔지, 장기 전망을 두고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는데 어떻게 보세요?

- 비트코인 8만 6천달러 돌파…'크립토 윈터' 끝나나?
- 1월 이후 최고치, 석달간 34% 급등…9만 달러 가시권
- "美 금리인상에도 버텨…SEC 조치가 반등 불 붙여"
- SEC, 클래리티 법안 부결 직후 '혁신 면제' 시행
- 승인 없이 신고절차 거쳐 토큰화 증권 거래 서비스 가능
- 규제 법안 좌초에도 '親가상자산' 당국 기조 호재 인식
- 비트와이즈 "가상자산 역사상 가장 강력한 랠리 시작"
- 가상자산 하락장 속 대기업 진입, 펀더멘털 꾸준히 개선
- "AI서 코인으로 자금 유턴"…로테이션 조짐도 감지
- "죽은 고양이 반등" VS "주황색 넥타이 계속 맨다"

Q. 시장이 강하게 올랐지만,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경계 요인입니다. 연내 추가 금리인상 1회냐, 2회냐 의견이 엇갈리는데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그에 따른 시장 영향은?

- 연준의 연내 '추가 긴축' 가능성, 증시 경계 요인
- 굴스비 총재 "인플레 압력 확대"…추가 금리인상 경계
- 무살렘 총재 "인플레 잡으려면 추가 금리인상 필요"
- 美 9월 금리인상 여진 소화…연내 추가 인상 횟수는?
- 포워드 가이던스 실종에 추가 인상 불안…국채금리 촉각
- "시장, 연준 금리인상 과소평가"…무서운 경고 나왔다
- BofA "연준 기준금리 5% 이상으로 올릴수 있어"
- "시장, 2년 만기 국채금리 상승에 대비하라" 권고

Q. 오늘 밤(22시 예상) 예정된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물밑 중재 채널도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는데요. 중동 전쟁이 외교적 해법이 마련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세요?

- 당근·채찍 든 트럼프, 맞불 놓은 이란…현재 상황은?
- "이란 날려 버릴 수도" VS "호르무즈 계속 봉쇄"
- 미국에 종전 및 제재 해제 조건 수용 요구하는 이란
- 트럼프, 초토화 위협 속 이란과 회담 가능성도 열어
- 후티 공습도 철회…홍해 관문 막히면 전쟁 부담 커져
- 유엔서 트럼프 대이란 메시지 주목…이란 화답도 관건

Q. 앞에 지난 16일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베이징을 전격 방문해 왕이 외교부장과 회동했다고 하죠. 지난 5월 미중 회담 직전에도 이란 외교수장이 방중한 뒤 6월 MOU가 타결됐었는데요. 중국의 중재 패턴이 재현되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중국의 중재자 역할 기대해 봐도 될까요?

- '5월 미중회담→6월 미·이란 MOU'…10월에 재현?
- 이란 외무장관, 16일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와 회동
- 미·중회담 앞두고 5월과 닮은 미·이란 중재 패턴 재현
- 5월 베이징 회동 후 6월 MOU…9월 '데칼코마니'
- 왕이 "6월 MOU에 기반한 외교적 해법으로 돌아가야"
- 중재자로 나선 中, 사우디의 요청·中 원유 수송로 안보
- 홍해 수송로까지 막힐 경우, 中 원유 수송망 완전 마비
- 트럼프, 중간선거 앞 10월 중동 빅딜…정권심판론 돌파

Q. 미국 중간선거는 4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를 심판하겠다는 여론이 거세다고 하는데요. 미국의 경유 가격 평균이 갤런당 6.5달러를 넘어섰다고 하는데 중동 사태 해결 없이는 중간선거 패배가 불가피해 보이는데요? 중간선거 결과 전망과 그에 따른 시장 영향은 어떨까요?

- "美 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결과에 따른 영향은?
- 미국 중간선거 앞 경유 가격 갤런당 6.5달러 첫 돌파
- 두 전쟁 여파…"농업지대 등 여당 지지율 낮출 수도"
- 연방 상원 100석 중 35석·하원 435석 모두 선출
- 디시전데스크HQ, 민주당의 하원 탈환 가능성 60%
- 예상 하원 의석 민주당 225석, 공화당 210석
- 상원은 공화당이 50석 확보한 뒤 '부통령 캐스팅보트'
- 미국 중간선거 "트럼프 반대" 43%…역대 최고 수준
- NBC 여론조사…1998년 이후 정권심판론 역대 최고
- 트럼프 직무수행 부정평가 56%…경제에 해로웠다 55%
- 이란전쟁에 대한 반감도 작용…"전쟁 지지하면 안 찍어"
- 돈을 뿌려 표를 사겠다는 트럼프 정책도 반응 미지근
- "상원 공화당, 하원 민주당 유력"…AI 반감도 변수

Q. 시장의 관심이 다시 스페이스X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스타십 14차 비행이 당초 22일에서 28일로 연기가 됐는데요. 특히나 이번에는 첫 지구 궤도 진입을 시도한다고 하는데 주가 영향 어떻게 보세요? 28일 시험 비행 전에 스페이스X 담아야 할까요?

- 스페이스X, 스타십 시험비행 '진짜 시험대' 올랐다?
- 스타십 14차 발사에 관심 집중 이유, 첫 매출 비행?
- 스타십 14차 시험비행, 당초 22일→28일로 연기
- 스타십 14차, 궤도 진입·위성 배치…성장성 입증 주목
- 스타십이란? 로켓·우주선 반복 사용하는 '우주 항공기'
- 상장 후 고점比 30% 낮은 주가…추가락업 물량도 변수
- 24일·10월 추가 락업 예정…11월 3분기 실적 발표

Q. 국내증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제(21일) 코스피가 대형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7000선을 탈환했습니다. 지난 10일 이후 7거래일 만인데요. 시장 상황 어떻게 판단 하십니까?

-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 7000선 탈환…랠리 이어가나?
- 코스피, 전 거래일대비 1.65% 오른 7,007.72
-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영향, 기타법인 1.6조 순매수
- 관세청 발표, 9월1~20일 수출도 상방 압력으로 작용
- 반도체 수출 259.4%↑, 341억2천만 달러로 최대
- 삼성전자 주가 4.98% 급등, 27만 4000원 마감
- SK하이닉스 주가 0.59% 오른 186만 8000원
-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18일 美 반도체 강세 '순풍'
- 코스닥, 전 거래일대비 1.11% 오른 836.27
- 美 메모리 훈풍+한국 수출 호조, 상방 압력으로 작용
- FOMC·BOJ 등 주요 이벤트 소화, 불확실성 완화
- AI 반도체 모멘텀 부각, 업종별 차별화 장세 나타나

Q. 세계적인 투자자로 알려진 스탠리 드러켄밀러 듀케인패밀리오피스 회장이 오늘(22일) 한국을 찾습니다. 국내 대기업 경영진과 잇따라 접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방한 배경과 향후 투자 방향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 드러켄밀러 첫 방한…두산 등 국내 기업 회동 추진
- 22일 두산그룹 고위 경영진과 회동 예정…삼전닉스도
- AI 인프라·반도체·에너지 등 한국 기업 투자 여부 관심
- 두산, AI 반도체부터 에너지까지 투자 분야 넓혀
- 드러켄밀러, 에너지 투자 확대 속 한국 기업으로 시선
- 2월 JP모건과 인터뷰서 "한국-일본에 상당한 투자 포지션"
- 월가 대표 투자자 드러켄밀러, 한국 투자 행보 주목

Q. 달러·원 환율이 1주일 만에 50원 가까이 치솟으면서 1400원 선이 다시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환전을 해둘걸" 후회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원화 약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질지 잔망은 엇갈리는데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시나요?

- 다시 1400원 위협하는 환율…추가 상승 VS 재하락
- 9월 중순 1340원대 찍더니 최근 일주일 새 급등
- 연준 금리인상에 7거래일 연속 상승 뒤 어제 소폭 하락
- 환율, 한 달 사이 고점-저점 차이 75원 이상 기록
- 한미 금리차 1%p 재확대…달러인덱스 100선 돌파
- 달러 강세+국제유가 급등, 원가 가치 끌어내리는 요인
- 1400원 상방 열렸지만 "급등분 일부 되돌릴 것"
- 4분기 환전 수요 재개…연말 1300원 전망 제기

Q. 관건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다는 겁니다. 미중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AI 투자심리가 좌우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관망세가 짙어질지 아니면 랠리를 이어갈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반도체가 이끈 '칠천피'…추석·미중회담 이후에도 지속?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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