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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B-2·F-22 띄워 시진핑 환영식…최고 예우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2 05:34
수정2026.09.22 05:49

[작년 10월 부산에서 만난 미중 정상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년 만에 백악관을 찾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최고 수준의 극진한 대접을 예고했습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오후 이례적으로 직접 공항에 나가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영접할 예정입니다.

공식 회담이 열리는 24일, 백악관 환영식에서는 B-2 전략폭격기와 F-22 전투기가 투입된 축하 비행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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