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中과 'AI 대화' 공식화…두 달 뒤 다시 회동"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2 05:33
수정2026.09.22 05:49
[베선트 미 재무장관(왼쪽)과 허리펑 중국 부총리(오른쪽) (로이터=연합)]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중국과 AI 위험 방지를 위한 공식적인 협의체를 마련했으며 중국에서 후속 회담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CNBC와 인터뷰에서 "허리펑 중국국무원 부총리와 만나 '미중 AI 대화'를 공식화했고 아마도 두 달 뒤 중국 선전에서 후속 논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센트 장관은 "회의를 통해 주요한 AI 위험이 무엇인지, 통제 불가능한 AI 에이전트가 문제인지 등에 대해 합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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