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따라잡기] 삼전닉스 랠리 진짜는 11월부터 "내년 실적 기대감 반영할 것"
SBS Biz
입력2026.09.21 13:43
수정2026.09.21 16:08
■ 투자전략 따라잡기 - 이재모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대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나들고 있지만, 증시에서는 오히려 반도체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강한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악재는 버텼고, 호재는 적극 반영하는 분위깁니다. 다만 대미투자 논의와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 변동성에 대한 경계는 여전히 필요한데요.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어디에서 기회를 찾아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이재모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대표 나오셨습니다.
Q. (美·日 동시 금리인상…‘긴축의 시대’ 시작?) FOMC와 BOJ라는 두 개의 큰 통화정책 이벤트를 모두 통과한 국내 증시, 이번 주는 오히려 불확실성이 걷힌 뒤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외국인들의 매도로 힘 못썼던 국내증시, 꼬인 수급 언제쯤 풀릴까요?
- 美·日 동시 금리인상…'긴축의 시대' 시작?
- 외국인 매도에 꼬인 수급…언제 풀리나?
- 미·일 동시 금리인상…글로벌 유동성 부담↑
- 美 연준, 9월 FOMC서 25bp 금리인상
- 美 기준금리 3.75~4.00%…"긴축의 시대"
- 지난해 9월 이후 첫 인상으로 긴축 전환
- 연준 위원 18명 중 16명 "추가 인상 가능"
- 남은 미 FOMC 10월·12월 두 차례
- 현재 기본 시나리오 연내 25bp 추가 인상
- 고유가·물가 상승 지속 땐 추가 긴축 가능
- 시장 美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약 57.6%
- BOJ 9월 25bp 금리인상…"예상됐던 인상"
- 日 기준금리 1.25%…31년래 최고치
- 일본도 통화정책, '정상화·긴축' 전환 뚜렷
- 9월 BOJ 결정 7대2…"완만한 추가 인상 전망"
- 9월 초 외국인 코스피 약 1.1조원 순매수
- 9월 14~18일 외인 8조7,627억원 순매도
- 외국인 매도세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 SK하이닉스 3조 4372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2조 6341억원 순매도
- 고금리·强달러 부담…반도체 차익실현↑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5%를 넘나들고, 연준의 긴축 기조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는 오히려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국내 반도체 투톱도 다시 본격적인 랠리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 美 10년물 5%에도 반도체 '폭등'…왜?
- 금리 부담보다 강한 AI·메모리 모멘텀?
- 삼성전자·하이닉스, 다시 랠리 시작할까
- 美 반도체주, 고금리 뚫고 강한 반등
- 반도체주가 美 기술주 반등 주도
- 美 10년물 금리 5% 근접에도 반도체 강세
- 시장 관심, 금리 부담→AI·실적 성장으로
- AI 투자 기대…반도체 투자심리 다시 회복
- 메모리 HBM·서버 DRAM 수요가 실적 견인
- 하이닉스, AI 서버용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고점 돌파는 '아직'
- 9~10월 금리·유가·AI 속도 논란 소화 구간
- 반도체 변동성↑…실적 확인 '옥석 가리기'
- 시장의 시선이 2027년으로 이동하는 시점
- 씨티, 삼성電 내년 영업익 491.5조원 추정
- 씨티, 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369.7조원 추정
- 11~12월 내년도 실적 기대 본격 반영 가능
- 연말로 갈수록 금리보다 내년 실적에 초점
- 미래에셋,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536조원 전망
- 내년 DRAM 가격 전년比 22.6% 상승 전망
- HBM 성장·메모리 가격 상승…실적 기대감↑
- HBM·서버 DRAM…고부가 메모리 수요 지속
- HBM4 경쟁력·LTA…AI 메모리 성장 가시성↑
- 단기 변수는 금리·유가·AI 투자 속도
- HBM·서버 DRAM의 이익 성장 지속 여부
Q. 두산이 AI용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 CCL 사업에 1조 원 규모의 투자를 예고하면서 AI 반도체 소재 쪽으로도 시장의 관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가 단순히 두산만의 호재가 아니라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나 MLCC 등 소부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최선호주?)
- 두산, AI 소재에 1조 베팅…CCL이 뭐길래?
- AI 반도체 랠리, '칩→기판·소재'로 확산?
- CCL發 훈풍…반도체 소부장 새 랠리 올까
- 전공정·MLCC까지 확산…최선호주는?
- 두산, CCL에 9,684억원 '통 큰 투자'
- 두산, 국내 4210억 + 중국 5474억 투자
- AI 데이터센터용 CCL 생산능력 대폭 확대
- 신규 라인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 태국 증설까지 포함 35개 라인 추가 가동
- DS투자, 2029년 추가 매출 약 4.2조원
- CCL이란 동박적층판, PCB 만드는 핵심 소재
- 데이터 처리 속도에 신호 손실 최소화가 핵심
- 고성능·저손실 CCL…AI 인프라 확대 새 병목
- AI 수혜, '칩→기판·소재'로 확산
- AI 투자 확대 → GPU·HBM 수요 증가
- 두산 증평·김천 공장 상반기 가동률 100%↑
- 두산 1조 투자…"AI CCL 수요 일시적이지 않다"
- CCL 다음 수혜는 mPPO?
- AI용 CCL 핵심은 저유전·저손실 소재
- 에폭시보다 신호 손실 낮춘 mPPO 중요성↑
- 코오롱인더 CCL용 mPPO 직접 생산
- 코오롱인더 9월 김천 2공장 mPPO 증설 완료
- 본격 양산 시 mPPO 매출 약 2,000억원 기대
- 두산 CCL 증설 → 소재 밸류체인 수혜 주목
- AI 투자, 반도체→기판→CCL→소재로 확산
- 전공정, 삼성전자·하이닉스 CAPEX가 핵심
- 직접 수혜, CCL·mPPO 등 고성능 기판 밸류체인
- 전공정·MLCC, CAPEX·실적 연결 여부 확인 必
Q. AI 개발을 둘러싼 속도조절론과는 별개로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등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서도 가온전선을 비롯한 전선주가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전선주 랠리 따라가도 될까요? (전력설비ㆍ전선주 투자 전략, 최선호주)
- AI 속도조절에도 전력기기 랠리 계속?
- AI 개발 속도조절 ≠ 데이터센터 투자 중단
- 이미 착공·발주된 전력 인프라 투자는 계속
- 美 노후 전력망 교체까지…송·배전 수요 동반↑
- 변압기·전선·배전기기…전력 밸류체인 수혜
- "美 데이터센터 수요 30년까지 연평균 약 15%↑"
- 효성중공업, 올해 8월까지 신규 수주 약 9.3조원
- 효성重,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 이미 넘어선 수준
- 효성重 연간 수주 목표 8.4조원 → 12조원↑
- 美 빅테크 2곳과 3865억원 초고압변압기 계약
- 데이터센터 투자…초고압변압기 수주로 직결
- LS일렉 강점, 변압기+배전 패키지 경쟁력
- KT클라우드와 손잡고 전력 인프라 협력
- 단순 변압기 넘어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까지
- 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
- 버스덕트, 대용량 전력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
- 버스덕트, 전력 손실 낮고 대용량 공급 가능
- 가온전선, 전선회사에서 배전 인프라로 영역↑
- 수주잔고·美 데이터센터 노출도·증설 여부
Q.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광통신 역시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관련주 주가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광통신주는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고 대응해야 할까요?
- 테마 아닌 실적 성장…광통신주 랠리 계속?
- AI 데이터센터 다음 수혜는 '광통신'?
- 전력만큼 중요한 '데이터 전송' 속도
- 서버 간 초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필수
- 종목 선별 기준…수주→매출→이익 연결
- 대한광통신, 광섬유→광케이블 직접 생산
- 대한광통신, 북미 매출 18% → 46%↑
- RF머트리얼즈, 화합물반도체 패키지 업체
- 오이솔루션, 고속 광트랜시버 전문업체
- 오이솔루션, 차세대 1.6T 제품 상용화 추진
- AI 인프라 수혜, 전력→광통신으로 확산
- 대한광통신, 고심수 광케이블
- RF머트리얼즈. 광통신 패키지 업체
- 오이솔루션, 800G·1.6T 광트랜시버
- 같은 광통신株라도 수혜 포인트 달라
Q. 한미 간 대미투자 관련 합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시장에서는 미국 내 원전과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원전과 건설주에는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하면 지금은 어느 쪽에 더 주목해야 할까요?
- 대미투자 합의 초읽기…원전·건설주 다시 뛸까?
- 美 원전 최대 8기 추진…K-원전 수혜 얼마나?
- 한미 대미 전략투자 총 2000억달러 규모
- 1호 사업 美 텍사스 6.3GW 가스복합발전 거론
- 후속 프로젝트…美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 논의
- 아직은 '원전 8기' 최종 확정 단계 아냐
- 국내 원전주, 몇 기 짓느냐보다 어떤 원전 짓느냐
- 시나리오 AP1000 6기 + APR1400 2기
- 대미투자 원전, 노형 배분은 아직 협상 대상
- 원전株 핵심, 8기보다 APR1400 몇 기?
- 두산에너빌 AP1000·APR1400 대응 가능
- 노형과 관계없이 美 원전 확대 직접 수혜 가능
- 현대건설의 경쟁력은 원전 EPC·시공 역량
- 美 원전 확대 시 현지 EPC 참여 기회 주목
- AP1000 중심이어도 시공 파트너 참여 가능
- 한전기술은 APR1400 채택 여부가 핵심
- APR1400 포함되면 원자로계통 설계 물량↑
- 美 원전 최대 8기…K-원전 새 기회
- 아직 노형·투자구조·착공시점 '미확정'
- 원전 AP1000 확대 → 기자재 수혜
- APR1400 포함 → 설계·주기기·EPC 수혜
Q. 최근 업황 개선과 수주 기대를 바탕으로 철강과 조선주가 나란히 좋은 흐름을 보여왔는데요. 여기에 노조 파업과 임단협 문제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 실적과 수주 경쟁력까지 훼손할 정도의 악재일까요, 아니면 조정 시 오히려 매수 기회로 봐야 할까요?
- 잘 나가던 철강·조선…파업이 발목 잡나?
- 노조 리스크 부각…생산 차질 현실화될까?
- 철강·조선株 파업 리스크…장기화 여부 중요
-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업황 훼손할 수준 아냐
- 파업 장기화 땐 생산·납기 차질 가능성 주의
- 조선업 두꺼운 수주잔고가 실적 뒷받침
- LNG선·고부가 선박 중심 수주 모멘텀 지속
- 조선, 일감 많아 단기 생산 차질 영향 제한적
- 철강은 파업보다 가격·수요가 더 큰 변수
- 내수 부진·가격 압박…실적 회복 속도 변수
- 철강株 파업 종료보다 업황 회복 확인 중요
- 같은 파업 리스크라도 두 업종 펀더멘털 달라
- 조선 → 수주잔고·LNG선으로 실적 가시성↑
- 철강 → 中 가격·내수 회복 여부가 관건
- 조선·철강 파업보다 '장기화 여부' 핵심
- '파업 뉴스'보다 실제 생산 차질 여부 확인
Q. 이번 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전기차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자동차 업종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원화 강세까지 현대차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분위긴데요. 지금 현대차 주가에는 이런 악재들이 어느 정도 반영돼 있다고 보십니까?
- 미중 정상회담 위크…中 전기차 美 진출 열리나?
- BYD·샤오미 美 진출 가능성…현대차엔 악재?
- 中 전기차 + 원화 강세…현대차 부담 커지나?
- 中 전기차 美 진출 가능성…중장기 리스크
- 미중 정상회담…BYD·CATL·샤오미 방미 가능성
- 참석 기업 명단은 아직 최종 확정 전
- 현재 중국차의 美 진출 높은 관세·규제 장벽
- 美 자동차 업계도 中 시장 진입에 강한 경계감
- 정상회담 이후 관세·현지생산 규제 변화 여부
- "장벽 사라지면 中 자동차 빠르게 진입 가능"
- 中, 일부 유럽 시장서 경쟁차보다 30~40% 저렴
- 유럽서 확인된 中 전기차 공세…美 재현 가능성↑
- 美 자동차 시장 순수 EV보다 하이브리드 수요↑
- 2030년 북미 판매 절반 하이브리드로 채울 전망
- 中 전기차 진출, 국내차 중장기 경쟁 리스크
- 원화 강세, 현대차에 단기 실적·환율 부담
- 美 하이브리드 판매, 실적 방어 요인
- 中 전기차 美 진출…당장은 가능성 단계
- 미중 정상회담…中 규제 변화 여부 주목
- 규제 완화 시 현대차 중장기 경쟁 부담↑
Q. 무역과 관세부터 첨단기술, 반도체까지 시장에 영향을 줄 의제가 적지 않은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까요?
- 미중 정상회담 위크…증시 관전포인트는?
- 관세·희토류·AI·반도체…어디에 주목?
- 24일 워싱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 관계 개선보다 갈등 관리용 합의가 핵심
- 4대 의제, 관세·희토류·AI반도체·전기차
- 미중 관세 휴전…11월 10일 만료 예정
- 정상회담 핵심은 관세 휴전 연장 여부
- 美, 비민감 품목 중심 일부 관세 완화 논의
- 관세 부담 완화 땐 中 소비주 투자심리 주목
- 中 희토류, 미중 협상의 핵심 카드
- 中은 희토류 카드로 美 규제 완화 압박
- 반도체·전기차·방산 공급망 영향
- 이번 회담 최대 변수…AI·첨단기술 패권 경쟁
- 美, AI칩·첨단반도체 통제 유지가 관건
- 합의와 별개로 첨단기술 경쟁 지속 가능성
- 韓 반도체는 對中 규제 변화 여부 주목
- 中 전기차의 美 진출 규제 변화 여부도 관심
- BYD·CATL 中 기업 경영진 방미 가능성
- 미중 정상회담 ‘화해’보다 '갈등 관리'
- 관세·희토류·반도체 규제의 실제 변화 주목
- 국내 증시. AI·반도체 규제 최대 관심사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나들고 있지만, 증시에서는 오히려 반도체와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강한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악재는 버텼고, 호재는 적극 반영하는 분위깁니다. 다만 대미투자 논의와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어 변동성에 대한 경계는 여전히 필요한데요.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어디에서 기회를 찾아야 할지 짚어보겠습니다. 이재모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대표 나오셨습니다.
Q. (美·日 동시 금리인상…‘긴축의 시대’ 시작?) FOMC와 BOJ라는 두 개의 큰 통화정책 이벤트를 모두 통과한 국내 증시, 이번 주는 오히려 불확실성이 걷힌 뒤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외국인들의 매도로 힘 못썼던 국내증시, 꼬인 수급 언제쯤 풀릴까요?
- 美·日 동시 금리인상…'긴축의 시대' 시작?
- 외국인 매도에 꼬인 수급…언제 풀리나?
- 미·일 동시 금리인상…글로벌 유동성 부담↑
- 美 연준, 9월 FOMC서 25bp 금리인상
- 美 기준금리 3.75~4.00%…"긴축의 시대"
- 지난해 9월 이후 첫 인상으로 긴축 전환
- 연준 위원 18명 중 16명 "추가 인상 가능"
- 남은 미 FOMC 10월·12월 두 차례
- 현재 기본 시나리오 연내 25bp 추가 인상
- 고유가·물가 상승 지속 땐 추가 긴축 가능
- 시장 美 10월 금리인상 가능성 약 57.6%
- BOJ 9월 25bp 금리인상…"예상됐던 인상"
- 日 기준금리 1.25%…31년래 최고치
- 일본도 통화정책, '정상화·긴축' 전환 뚜렷
- 9월 BOJ 결정 7대2…"완만한 추가 인상 전망"
- 9월 초 외국인 코스피 약 1.1조원 순매수
- 9월 14~18일 외인 8조7,627억원 순매도
- 외국인 매도세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
- SK하이닉스 3조 4372억원 순매도
- 삼성전자 2조 6341억원 순매도
- 고금리·强달러 부담…반도체 차익실현↑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다시 5%를 넘나들고, 연준의 긴축 기조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는 오히려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국내 반도체 투톱도 다시 본격적인 랠리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 美 10년물 5%에도 반도체 '폭등'…왜?
- 금리 부담보다 강한 AI·메모리 모멘텀?
- 삼성전자·하이닉스, 다시 랠리 시작할까
- 美 반도체주, 고금리 뚫고 강한 반등
- 반도체주가 美 기술주 반등 주도
- 美 10년물 금리 5% 근접에도 반도체 강세
- 시장 관심, 금리 부담→AI·실적 성장으로
- AI 투자 기대…반도체 투자심리 다시 회복
- 메모리 HBM·서버 DRAM 수요가 실적 견인
- 하이닉스, AI 서버용 고부가 제품 수요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고점 돌파는 '아직'
- 9~10월 금리·유가·AI 속도 논란 소화 구간
- 반도체 변동성↑…실적 확인 '옥석 가리기'
- 시장의 시선이 2027년으로 이동하는 시점
- 씨티, 삼성電 내년 영업익 491.5조원 추정
- 씨티, 하이닉스 내년 영업익 369.7조원 추정
- 11~12월 내년도 실적 기대 본격 반영 가능
- 연말로 갈수록 금리보다 내년 실적에 초점
- 미래에셋,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536조원 전망
- 내년 DRAM 가격 전년比 22.6% 상승 전망
- HBM 성장·메모리 가격 상승…실적 기대감↑
- HBM·서버 DRAM…고부가 메모리 수요 지속
- HBM4 경쟁력·LTA…AI 메모리 성장 가시성↑
- 단기 변수는 금리·유가·AI 투자 속도
- HBM·서버 DRAM의 이익 성장 지속 여부
Q. 두산이 AI용 핵심 소재인 동박적층판, CCL 사업에 1조 원 규모의 투자를 예고하면서 AI 반도체 소재 쪽으로도 시장의 관심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가 단순히 두산만의 호재가 아니라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나 MLCC 등 소부장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요? (최선호주?)
- 두산, AI 소재에 1조 베팅…CCL이 뭐길래?
- AI 반도체 랠리, '칩→기판·소재'로 확산?
- CCL發 훈풍…반도체 소부장 새 랠리 올까
- 전공정·MLCC까지 확산…최선호주는?
- 두산, CCL에 9,684억원 '통 큰 투자'
- 두산, 국내 4210억 + 중국 5474억 투자
- AI 데이터센터용 CCL 생산능력 대폭 확대
- 신규 라인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 태국 증설까지 포함 35개 라인 추가 가동
- DS투자, 2029년 추가 매출 약 4.2조원
- CCL이란 동박적층판, PCB 만드는 핵심 소재
- 데이터 처리 속도에 신호 손실 최소화가 핵심
- 고성능·저손실 CCL…AI 인프라 확대 새 병목
- AI 수혜, '칩→기판·소재'로 확산
- AI 투자 확대 → GPU·HBM 수요 증가
- 두산 증평·김천 공장 상반기 가동률 100%↑
- 두산 1조 투자…"AI CCL 수요 일시적이지 않다"
- CCL 다음 수혜는 mPPO?
- AI용 CCL 핵심은 저유전·저손실 소재
- 에폭시보다 신호 손실 낮춘 mPPO 중요성↑
- 코오롱인더 CCL용 mPPO 직접 생산
- 코오롱인더 9월 김천 2공장 mPPO 증설 완료
- 본격 양산 시 mPPO 매출 약 2,000억원 기대
- 두산 CCL 증설 → 소재 밸류체인 수혜 주목
- AI 투자, 반도체→기판→CCL→소재로 확산
- 전공정, 삼성전자·하이닉스 CAPEX가 핵심
- 직접 수혜, CCL·mPPO 등 고성능 기판 밸류체인
- 전공정·MLCC, CAPEX·실적 연결 여부 확인 必
Q. AI 개발을 둘러싼 속도조절론과는 별개로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등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확대되는 분위기입니다. 국내에서도 가온전선을 비롯한 전선주가 강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전선주 랠리 따라가도 될까요? (전력설비ㆍ전선주 투자 전략, 최선호주)
- AI 속도조절에도 전력기기 랠리 계속?
- AI 개발 속도조절 ≠ 데이터센터 투자 중단
- 이미 착공·발주된 전력 인프라 투자는 계속
- 美 노후 전력망 교체까지…송·배전 수요 동반↑
- 변압기·전선·배전기기…전력 밸류체인 수혜
- "美 데이터센터 수요 30년까지 연평균 약 15%↑"
- 효성중공업, 올해 8월까지 신규 수주 약 9.3조원
- 효성重, 지난해 연간 수주 규모 이미 넘어선 수준
- 효성重 연간 수주 목표 8.4조원 → 12조원↑
- 美 빅테크 2곳과 3865억원 초고압변압기 계약
- 데이터센터 투자…초고압변압기 수주로 직결
- LS일렉 강점, 변압기+배전 패키지 경쟁력
- KT클라우드와 손잡고 전력 인프라 협력
- 단순 변압기 넘어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까지
- 가온전선,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공급
- 버스덕트, 대용량 전력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
- 버스덕트, 전력 손실 낮고 대용량 공급 가능
- 가온전선, 전선회사에서 배전 인프라로 영역↑
- 수주잔고·美 데이터센터 노출도·증설 여부
Q.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광통신 역시 단순 테마가 아니라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관련주 주가도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광통신주는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선별하고 대응해야 할까요?
- 테마 아닌 실적 성장…광통신주 랠리 계속?
- AI 데이터센터 다음 수혜는 '광통신'?
- 전력만큼 중요한 '데이터 전송' 속도
- 서버 간 초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필수
- 종목 선별 기준…수주→매출→이익 연결
- 대한광통신, 광섬유→광케이블 직접 생산
- 대한광통신, 북미 매출 18% → 46%↑
- RF머트리얼즈, 화합물반도체 패키지 업체
- 오이솔루션, 고속 광트랜시버 전문업체
- 오이솔루션, 차세대 1.6T 제품 상용화 추진
- AI 인프라 수혜, 전력→광통신으로 확산
- 대한광통신, 고심수 광케이블
- RF머트리얼즈. 광통신 패키지 업체
- 오이솔루션, 800G·1.6T 광트랜시버
- 같은 광통신株라도 수혜 포인트 달라
Q. 한미 간 대미투자 관련 합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시장에서는 미국 내 원전과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원전과 건설주에는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을까요? 실제 수주와 실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감안하면 지금은 어느 쪽에 더 주목해야 할까요?
- 대미투자 합의 초읽기…원전·건설주 다시 뛸까?
- 美 원전 최대 8기 추진…K-원전 수혜 얼마나?
- 한미 대미 전략투자 총 2000억달러 규모
- 1호 사업 美 텍사스 6.3GW 가스복합발전 거론
- 후속 프로젝트…美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 논의
- 아직은 '원전 8기' 최종 확정 단계 아냐
- 국내 원전주, 몇 기 짓느냐보다 어떤 원전 짓느냐
- 시나리오 AP1000 6기 + APR1400 2기
- 대미투자 원전, 노형 배분은 아직 협상 대상
- 원전株 핵심, 8기보다 APR1400 몇 기?
- 두산에너빌 AP1000·APR1400 대응 가능
- 노형과 관계없이 美 원전 확대 직접 수혜 가능
- 현대건설의 경쟁력은 원전 EPC·시공 역량
- 美 원전 확대 시 현지 EPC 참여 기회 주목
- AP1000 중심이어도 시공 파트너 참여 가능
- 한전기술은 APR1400 채택 여부가 핵심
- APR1400 포함되면 원자로계통 설계 물량↑
- 美 원전 최대 8기…K-원전 새 기회
- 아직 노형·투자구조·착공시점 '미확정'
- 원전 AP1000 확대 → 기자재 수혜
- APR1400 포함 → 설계·주기기·EPC 수혜
Q. 최근 업황 개선과 수주 기대를 바탕으로 철강과 조선주가 나란히 좋은 흐름을 보여왔는데요. 여기에 노조 파업과 임단협 문제가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이 실적과 수주 경쟁력까지 훼손할 정도의 악재일까요, 아니면 조정 시 오히려 매수 기회로 봐야 할까요?
- 잘 나가던 철강·조선…파업이 발목 잡나?
- 노조 리스크 부각…생산 차질 현실화될까?
- 철강·조선株 파업 리스크…장기화 여부 중요
-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업황 훼손할 수준 아냐
- 파업 장기화 땐 생산·납기 차질 가능성 주의
- 조선업 두꺼운 수주잔고가 실적 뒷받침
- LNG선·고부가 선박 중심 수주 모멘텀 지속
- 조선, 일감 많아 단기 생산 차질 영향 제한적
- 철강은 파업보다 가격·수요가 더 큰 변수
- 내수 부진·가격 압박…실적 회복 속도 변수
- 철강株 파업 종료보다 업황 회복 확인 중요
- 같은 파업 리스크라도 두 업종 펀더멘털 달라
- 조선 → 수주잔고·LNG선으로 실적 가시성↑
- 철강 → 中 가격·내수 회복 여부가 관건
- 조선·철강 파업보다 '장기화 여부' 핵심
- '파업 뉴스'보다 실제 생산 차질 여부 확인
Q. 이번 주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전기차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 자동차 업종에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최근 원화 강세까지 현대차에는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는 분위긴데요. 지금 현대차 주가에는 이런 악재들이 어느 정도 반영돼 있다고 보십니까?
- 미중 정상회담 위크…中 전기차 美 진출 열리나?
- BYD·샤오미 美 진출 가능성…현대차엔 악재?
- 中 전기차 + 원화 강세…현대차 부담 커지나?
- 中 전기차 美 진출 가능성…중장기 리스크
- 미중 정상회담…BYD·CATL·샤오미 방미 가능성
- 참석 기업 명단은 아직 최종 확정 전
- 현재 중국차의 美 진출 높은 관세·규제 장벽
- 美 자동차 업계도 中 시장 진입에 강한 경계감
- 정상회담 이후 관세·현지생산 규제 변화 여부
- "장벽 사라지면 中 자동차 빠르게 진입 가능"
- 中, 일부 유럽 시장서 경쟁차보다 30~40% 저렴
- 유럽서 확인된 中 전기차 공세…美 재현 가능성↑
- 美 자동차 시장 순수 EV보다 하이브리드 수요↑
- 2030년 북미 판매 절반 하이브리드로 채울 전망
- 中 전기차 진출, 국내차 중장기 경쟁 리스크
- 원화 강세, 현대차에 단기 실적·환율 부담
- 美 하이브리드 판매, 실적 방어 요인
- 中 전기차 美 진출…당장은 가능성 단계
- 미중 정상회담…中 규제 변화 여부 주목
- 규제 완화 시 현대차 중장기 경쟁 부담↑
Q. 무역과 관세부터 첨단기술, 반도체까지 시장에 영향을 줄 의제가 적지 않은데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주의 깊게 봐야 할까요?
- 미중 정상회담 위크…증시 관전포인트는?
- 관세·희토류·AI·반도체…어디에 주목?
- 24일 워싱턴,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 관계 개선보다 갈등 관리용 합의가 핵심
- 4대 의제, 관세·희토류·AI반도체·전기차
- 미중 관세 휴전…11월 10일 만료 예정
- 정상회담 핵심은 관세 휴전 연장 여부
- 美, 비민감 품목 중심 일부 관세 완화 논의
- 관세 부담 완화 땐 中 소비주 투자심리 주목
- 中 희토류, 미중 협상의 핵심 카드
- 中은 희토류 카드로 美 규제 완화 압박
- 반도체·전기차·방산 공급망 영향
- 이번 회담 최대 변수…AI·첨단기술 패권 경쟁
- 美, AI칩·첨단반도체 통제 유지가 관건
- 합의와 별개로 첨단기술 경쟁 지속 가능성
- 韓 반도체는 對中 규제 변화 여부 주목
- 中 전기차의 美 진출 규제 변화 여부도 관심
- BYD·CATL 中 기업 경영진 방미 가능성
- 미중 정상회담 ‘화해’보다 '갈등 관리'
- 관세·희토류·반도체 규제의 실제 변화 주목
- 국내 증시. AI·반도체 규제 최대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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