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장 체크포인트] 7천피 끌어올린 삼성전자 "특별배당 받으려면 28일까지 매수"
SBS Biz
입력2026.09.21 13:43
수정2026.09.21 16:08
■ 오후장 체크포인트 - 김윤정 LS증권 선임연구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분들, 많으시겠지만 주식 투자자들은 고민도 많죠. 특히 이번 연휴, 굵직한 이벤트들이 많다 보니, 코스피가 7천 선을 돌파한 오늘(21일), 일부 정리를 해야 할지.. 지금도 호가창을 보며 망설이고 계실 텐데요. 추석 연휴 전, 투자자가 점검할 건 무엇이고 또 어떤 대응이 필요할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김윤정 LS증권 선임연구원 모시고,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Q. 지난 주말, 중동 정세 악화 등 대외변수가 마냥 좋진 않았는데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오늘 코스피 아주 기세가 좋습니다?
Q. 시장에서 유가와 금리는 어느 정도 정점을 통과 중이다. 이런 해석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일단, 이번 주 굵직한 외교 일정이 연달아 대기 중이잖습니까?
여기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중동 전쟁에 대한, 출구전략이 나올지... 이 부분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을까요?
Q. 문제는 우리가 추석 연휴로 휴장 하는 사이 이러한 굵직한 일정들이 열린다는 거죠. 그래서 투자자들이 기민하게 대응하긴 어려울 텐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과거를 보면, 연휴 이후 크게 뛰며 전약후강 패턴을 보였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그럼 변동성 구간, 매수 기회를 엿보는 것이 필요한 때일까요?
Q. 오늘 코스닥도 상승불을 켜곤 있는데요. 과거 추석 이후 연말, 코스닥이 코스피에 비해 약세 흐름을 보인 경우가 많았다. 이런 분석도 있어요? 올해는 물론 다를 수 있다는 전망도 있던데, 지금 추가 금리인상 얘기도 나오는 마당에.. 코스닥에 얼마나 힘이 실릴지요?
Q. 하지만 10월,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단 얘기가 나옵니다. 일단 증시 방파제 역할을 해주던, 삼전닉스의 자사주매입이 예상보다 더 빨리 죵료되며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관측인데, 이 공백을 외국인이 메워줄지요? 최근 움직임을 보면, 그래도 좀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긴 하던데요.
Q. 오늘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건, 반도체 투톱입니다. 그런데 반도체 투심을 좌우할 소식도 많죠. 일단, 앤트로픽이 IPO를 11월로 연기했단 점도 마냥 긍정적으로 보긴 어려운 상황인데요.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AI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여기에 지금 추가 금리 인상 우려도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9월 말 마이크론 실적만 잘 나오면, 반도체 훈풍이 계속될지요?
Q. 그런데 오늘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등으로 삼성전자는 강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주춤해요? 일각에선 추가 주주환원책에 따라 온도차가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던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승 탄력은 어떻게 보세요?
Q. 최근 반도체 기판 관련주도 강합니다. 그런데 상반기엔, 삼성전기의 독주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앞으로는 어떨지요? 빅테크와 또 대규모 MLCC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란 소식도 있던데요.
Q. 메모리에서 기판으로 AI 투자 대상이 넓어지는 가운데.. 최근 광통신주 흐름도 상당히 좋았고요. 또 오늘은 의료 AI 테마도 강셉니다? 점점 AI란 키워드 안에서 투자 대상이 세분화되는 듯한데요. 이 흐름을 따라가는 게 맞을지도 궁금해요?
Q. 고점 대비 절반 이하로 내려앉은 현대차는... 일단, 실적 둔화가 가장 커 보이긴 한데요. 지금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 현지 생산을 통해 시장 진입을 할 수 있단 얘기도 나오잖습니까? 이렇게 되면 시장 구도가 바뀔 수도 있을 텐데, 현대차 주가는 반등보다 추가 하락을 걱정해야 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설렘 가득한 분들, 많으시겠지만 주식 투자자들은 고민도 많죠. 특히 이번 연휴, 굵직한 이벤트들이 많다 보니, 코스피가 7천 선을 돌파한 오늘(21일), 일부 정리를 해야 할지.. 지금도 호가창을 보며 망설이고 계실 텐데요. 추석 연휴 전, 투자자가 점검할 건 무엇이고 또 어떤 대응이 필요할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엔 김윤정 LS증권 선임연구원 모시고,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Q. 지난 주말, 중동 정세 악화 등 대외변수가 마냥 좋진 않았는데요. 반도체를 중심으로 오늘 코스피 아주 기세가 좋습니다?
Q. 시장에서 유가와 금리는 어느 정도 정점을 통과 중이다. 이런 해석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일단, 이번 주 굵직한 외교 일정이 연달아 대기 중이잖습니까?
여기서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중동 전쟁에 대한, 출구전략이 나올지... 이 부분에 따라 시장의 방향성이 많이 달라질 수도 있을까요?
Q. 문제는 우리가 추석 연휴로 휴장 하는 사이 이러한 굵직한 일정들이 열린다는 거죠. 그래서 투자자들이 기민하게 대응하긴 어려울 텐데..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과거를 보면, 연휴 이후 크게 뛰며 전약후강 패턴을 보였다. 이런 분석도 나오는 것 같은데요. 그럼 변동성 구간, 매수 기회를 엿보는 것이 필요한 때일까요?
Q. 오늘 코스닥도 상승불을 켜곤 있는데요. 과거 추석 이후 연말, 코스닥이 코스피에 비해 약세 흐름을 보인 경우가 많았다. 이런 분석도 있어요? 올해는 물론 다를 수 있다는 전망도 있던데, 지금 추가 금리인상 얘기도 나오는 마당에.. 코스닥에 얼마나 힘이 실릴지요?
Q. 하지만 10월,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단 얘기가 나옵니다. 일단 증시 방파제 역할을 해주던, 삼전닉스의 자사주매입이 예상보다 더 빨리 죵료되며 수급 공백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관측인데, 이 공백을 외국인이 메워줄지요? 최근 움직임을 보면, 그래도 좀 달라진 분위기가 감지되긴 하던데요.
Q. 오늘 지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건, 반도체 투톱입니다. 그런데 반도체 투심을 좌우할 소식도 많죠. 일단, 앤트로픽이 IPO를 11월로 연기했단 점도 마냥 긍정적으로 보긴 어려운 상황인데요. 미중 정상회담에서도 AI가 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으로 보이더라고요? 여기에 지금 추가 금리 인상 우려도 신경이 쓰이긴 하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9월 말 마이크론 실적만 잘 나오면, 반도체 훈풍이 계속될지요?
Q. 그런데 오늘 메모리 가격 상승 전망 등으로 삼성전자는 강한 반면,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주춤해요? 일각에선 추가 주주환원책에 따라 온도차가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오던데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상승 탄력은 어떻게 보세요?
Q. 최근 반도체 기판 관련주도 강합니다. 그런데 상반기엔, 삼성전기의 독주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앞으로는 어떨지요? 빅테크와 또 대규모 MLCC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란 소식도 있던데요.
Q. 메모리에서 기판으로 AI 투자 대상이 넓어지는 가운데.. 최근 광통신주 흐름도 상당히 좋았고요. 또 오늘은 의료 AI 테마도 강셉니다? 점점 AI란 키워드 안에서 투자 대상이 세분화되는 듯한데요. 이 흐름을 따라가는 게 맞을지도 궁금해요?
Q. 고점 대비 절반 이하로 내려앉은 현대차는... 일단, 실적 둔화가 가장 커 보이긴 한데요. 지금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 자동차 업체가 미 현지 생산을 통해 시장 진입을 할 수 있단 얘기도 나오잖습니까? 이렇게 되면 시장 구도가 바뀔 수도 있을 텐데, 현대차 주가는 반등보다 추가 하락을 걱정해야 할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꿈의 직장 SK하이닉스 입사직후…신입 4명 '음주 해고' 발칵
- 2.삼성노조 ‘자중지란’…조합비 의혹 일파만파
- 3.'순자산 4.1억 있나요?'…'당신은 찐 중산층 입니다'
- 4.'성과급 덕 봤잖아' 삼성노조 황당 탄원서…개인정보 몰래 쓰고
- 5.[단독] 비번 뭐였지? 이제 끝…KT 비번 없는 시대 연다
- 6.'은행보다 높네'... '연 5.5%' 파격 금리 준다는데
- 7.'이 정도는 돼야 찐 중산층'…순자산 4.1억 있나요?
- 8.200만원 아이폰 환불 사태 터졌다…무슨 일?
- 9.329만원 애플 폴더블에 놀랐나…삼성 갤폴드가 더 팔렸다
- 10.'일반 주유소 문 닫으란 소리냐'…주유소업계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