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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앱'응급똑똑', 전화129·120 문의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9.21 13:19
수정2026.09.21 13:27

[보건복지부 제공=연합뉴스]

 추석 연휴 응급실 416곳이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가동되고, 하루 평균 약 8천300곳의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엽니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 국민들이 의료기관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ㆍ운영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연휴 기간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 416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를 유지합니다. 

문을 여는 병원과 의원, 보건소 등은 하루 평균 3천495곳, 약국은 4천383곳으로 하루 평균 총 8천294곳의 의료기관과 약국이 운영될 계획입니다. 

연휴에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응급똑똑'·'응급의료정보제공'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앙응급의료센터 '이젠(E-Gen)'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시도 콜센터(☎120)에 전화해 문의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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