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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신임 대변인에 시사평론가 김성완…"겸허한 자세로 소통"

SBS Biz 김완진
입력2026.09.21 12:14
수정2026.09.21 12:56

[청와대 새 대변인에 시사평론가 김성완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와대 새 대변인으로 시사평론가 김성완 씨가 임명됐습니다.
   
오늘(21일)부터 공식 출근한 김 대변인은 기자들에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미디어 전문 매체 미디어오늘 출신인 김 대변인은,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방송 등에서 시사평론가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청와대 대변인 자리는 전임자였던 전은수 의원이 지난 4월 말 충남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차 사직한 이후 계속 공석이었습니다.
   
김 대변인 임명에 따라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다시 갖추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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