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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방앗간 참기름 추석 선물로…한유원, 취약계층에 나눔

SBS Biz 서주연
입력2026.09.21 11:36
수정2026.09.21 11:58

[한유원, 취약계층에 참기름 전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제공=연합뉴스)]

추석을 앞두고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에 참여한 소상공인의 참기름이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됐습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지난 18일 서울 양천구 한빛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 100만원 상당의 참기름 세트를 기부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60년 전통 방앗간을 기반으로 참기름을 만드는 소상공인 ‘대흥참기름’의 대표 상품입니다. 대흥참기름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유원이 운영하는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 ‘TOPS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유원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 매출 확대와 제품 홍보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부는 한유원이 지원하는 소상공인 제품을 알리는 동시에 지역 취약계층을 돕자는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한유원은 임직원 봉사활동과 지역 밀착형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이 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서울 양천구로부터 모범구민 표창을 받았습니다.

한유원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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