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9월 조정받은 화장품주…다시 랠리 재개?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9.21 09:50
수정2026.09.21 13:36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이경수 하나증권 수석연구위원
Q. 지난주 코스피가 미일, 금리인상 충격도 소화하며 6900선에 바짝 다가섰는데요. 주말 사이, 중동 지역 확전 우려가 커졌지만, 그래도 이란이 먼저 협상을 위해 움직였더라고요? 그런데 러우전이 또 심상찮긴 한데요. 이러한 지정학 리스크 속 국내증시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Q. 미이란 협상 재개 가능성 외에도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 등 중요한 외교 일정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고요? 이번주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커지진 않을지, 이후 코스피 향방을 좌우할 변수는 무엇이고, 또 방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Q. 수급 측면에선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가 관전 포인트일 텐데요. 아직 추세 전환을 말하기엔 우호적인 여건을 갖췄다고 말하기 힘들까요?
Q. 그럼 코스닥 시장은 어떻게 보세요? 고금리 환경 속 쉽지 않단 얘기가 많지만, 이미 많이 내려온 까닭인지 그래도 상승폭을 키워가곤 있던데요. 이러한 흐름도 제한적일지요?
Q. 국내증시, 지난주 흐름을 보면, 반도체주가 살아나니 확 오르는 모습이었어요?그래서 실적시즌을 앞두고 삼전닉스의 시간이 돌아오지 않겠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던데요. 일단, 3분기 실적 좋겠죠. 그런데 시장 기대치 그 이상일지, 또 이게 주가 상승으로 연결될지요?
Q. 반도체 투톱보다 요즘 주목도가 더 큰 곳은 기판 그리고 소부장주입니다. 최근 하나증권에서 낸 리포트를 보니, 지금 주목받고 있는 전공정 장비뿐 아니라, 후공적까지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을 얘기하던데요. 그럼 소부장주 내에서 지금 가장 매력적인 곳, 연구원님은 어디를 꼽으시는지요?
Q. 아마존의 대규모 전력장비 계약에 국내 전선, 전력기기주에 훈풍이 불기도 했죠. 그런데 전력기기 3사의 경우, 많이 주가가 회복되긴 했지만, 피크아웃 우려에 고점 대비 많이 빠진 상태고요. 반면, 전선주는 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종목도 꽤 보이던데요. 향후 주가 움직임은 어떨지, 남은 하반기 반도체 투톱보다 앞서 말한 소부장이나 전력 인프라주가 상승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도 있던데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Q. AI와 관련 없는 종목에서도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죠. 대표적으로, 화장품주를 들 수 있을 텐데요. 원화 강세 속 화장품주가 그래도 크게 조정을 받다 최근엔 종목별 온도차가 있긴 합니다만, 반등폭을 키우는 모습이더라고요? 환율이 다시 오르자, 실적 기대감이 커지는 건지요? 장품주 흐름은 어떻게 보고 접근해야할지요?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 살펴보면요. 국채금리가 고점을 높이며 투심을 짓누르고 있으나, 반도체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잖습니까? 이게 증시 하단을 지지하는 듯 한데, 이러한 흐름을 얼마나 이어갈 수 있을지요? 연준의 추가 인상 우려가 큰 상황에서, 증시가 받을 충격은 더 커질 것이란 분석도 나오곤 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지난주 코스피가 미일, 금리인상 충격도 소화하며 6900선에 바짝 다가섰는데요. 주말 사이, 중동 지역 확전 우려가 커졌지만, 그래도 이란이 먼저 협상을 위해 움직였더라고요? 그런데 러우전이 또 심상찮긴 한데요. 이러한 지정학 리스크 속 국내증시 장 초반 분위기는 어떻게 보세요?
Q. 미이란 협상 재개 가능성 외에도 이번주 미중 정상회담 등 중요한 외교 일정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고요? 이번주 3거래일 동안 변동성이 커지진 않을지, 이후 코스피 향방을 좌우할 변수는 무엇이고, 또 방향성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Q. 수급 측면에선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가 관전 포인트일 텐데요. 아직 추세 전환을 말하기엔 우호적인 여건을 갖췄다고 말하기 힘들까요?
Q. 그럼 코스닥 시장은 어떻게 보세요? 고금리 환경 속 쉽지 않단 얘기가 많지만, 이미 많이 내려온 까닭인지 그래도 상승폭을 키워가곤 있던데요. 이러한 흐름도 제한적일지요?
Q. 국내증시, 지난주 흐름을 보면, 반도체주가 살아나니 확 오르는 모습이었어요?그래서 실적시즌을 앞두고 삼전닉스의 시간이 돌아오지 않겠냐는 전망도 나오고 있던데요. 일단, 3분기 실적 좋겠죠. 그런데 시장 기대치 그 이상일지, 또 이게 주가 상승으로 연결될지요?
Q. 반도체 투톱보다 요즘 주목도가 더 큰 곳은 기판 그리고 소부장주입니다. 최근 하나증권에서 낸 리포트를 보니, 지금 주목받고 있는 전공정 장비뿐 아니라, 후공적까지 수혜가 확산될 가능성을 얘기하던데요. 그럼 소부장주 내에서 지금 가장 매력적인 곳, 연구원님은 어디를 꼽으시는지요?
Q. 아마존의 대규모 전력장비 계약에 국내 전선, 전력기기주에 훈풍이 불기도 했죠. 그런데 전력기기 3사의 경우, 많이 주가가 회복되긴 했지만, 피크아웃 우려에 고점 대비 많이 빠진 상태고요. 반면, 전선주는 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는 종목도 꽤 보이던데요. 향후 주가 움직임은 어떨지, 남은 하반기 반도체 투톱보다 앞서 말한 소부장이나 전력 인프라주가 상승폭이 더 클 것이란 전망도 있던데요. 연구원님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세요?
Q. AI와 관련 없는 종목에서도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죠. 대표적으로, 화장품주를 들 수 있을 텐데요. 원화 강세 속 화장품주가 그래도 크게 조정을 받다 최근엔 종목별 온도차가 있긴 합니다만, 반등폭을 키우는 모습이더라고요? 환율이 다시 오르자, 실적 기대감이 커지는 건지요? 장품주 흐름은 어떻게 보고 접근해야할지요?
Q. 마지막으로 미국증시 살펴보면요. 국채금리가 고점을 높이며 투심을 짓누르고 있으나, 반도체주 중심으로 기술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잖습니까? 이게 증시 하단을 지지하는 듯 한데, 이러한 흐름을 얼마나 이어갈 수 있을지요? 연준의 추가 인상 우려가 큰 상황에서, 증시가 받을 충격은 더 커질 것이란 분석도 나오곤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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