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제휴 설계사에 '치매 컨설턴트' 양성 과정 도입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21 09:22
수정2026.09.21 09:22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한화라이프랩, 한화피플라이프 등 자회사형 GA와 함께 제휴를 맺은 모든 GA 소속 설계사가 대상입니다.
교육은 사내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세브란스병원은 치매 예방·관리를, 한화생명은 치매보험과 간병 리스크 컨설팅 교육을 각각 맡게 됩니다.
한화생명은 "치매는 진행 과정이 복잡해 고객 스스로 필요한 간병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다"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설계사는 치매를 더 깊게 이해해, 고객 상황에 맞는 간병 대비책을 쉽고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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