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앞두고 미중 재무 회동…"건설적 논의 기대"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1 05:43
수정2026.09.21 05:57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과 만나기 전, "집중적이고, 충실하며, 건설적인 논의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측은 오는 11월 만료되는 관세 휴전의 연장과 비전략 품목의 관세 인하, 중국의 미국산 농산물 구매 확대 등을 협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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