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24일 오전·귀경 25일 오후 가장 혼잡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21 05:42
수정2026.09.21 05:56
[2023년 추석 연휴 고속도로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번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하루 평균 통행량이 지난해보다 11.8% 늘어난, 605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길은 24일 오전이,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25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귀성길은 서울에서 부산이 10시간 30분, 서울에서 목포가 10시간 45분으로 예상되며, 귀경길은 부산에서 서울이 9시간, 목포에서 서울이 7시간 40분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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