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승원 사퇴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 따라 진행"
SBS Biz 오서영
입력2026.09.19 11:40
수정2026.09.19 12:42
청와대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국정의 부담을 줄이고자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이해한다"라고 밝혔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오늘(19일)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오전 11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음을 깊이 받아들이며 부족함을 깊이 성찰하겠다"며 이 같은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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