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AI·빅데이터 혁신 세미나…지역축제 분석 공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8 09:55
수정2026.09.18 09:55
SK텔레콤, KCB, 카카오모빌리티, SK브로드밴드 등 그랜데이터 참여사와 정부와 지자체 등의 데이터 활용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공기관이 AI와 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행정 업무를 고도화하고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실제 활용 사례와 실무 기술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신한카드는 행사에서 그랜데이터 참여사와 공동개발한 'AI 기반 지역축제 분석 솔루션'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축제, 전시, 공연 등 문화 관광 사업의 효과를 AI가 진단해 정책 수립과 예산 집행에 필요한 지표와 보고서를 자동 생산하는 프로그램으로, 그랜데이터 참여사 데이터가 하나의 결과물로 의미 있게 결합됐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신한카드는 자평했습니다.
신한카드는 참여사들과 함께 공공기관이 별도의 분석 인력이나 시스템 없이도 민간 데이터와 AI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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