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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대표 사회공헌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8 09:36
수정2026.09.18 09:36

현대해상은 오늘(18일) 영등포구 어울숲근린공원에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을 전날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설은 현대해상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열린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민관협력 사업입니다.



영등포점은 연면적 약 500㎡로 조성되며, 도서 및 놀이공간, 카페라운지, 프로그램실 등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휴게공간이 마련됩니다.

건축 및 설립 이후엔 현대해상이 3년간 운영비를 후원하며, 준공 후에는 영등포구에 기부채납됩니다.

현대해상은 지난달 화성시와도 업무협약을 체결, 오는 11월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 이 시설을 개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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