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5시간여만에 진화
SBS Biz 송태희
입력2026.09.18 07:38
수정2026.09.18 07:46
17일 오후 11시 14분께 대구 달서구 갈산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49대와 인력 11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발생 5시간여 만인 18일 오전 4시 25분께 진화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는 가운데 공장 건물 1개 동과 자동차 부품 등이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경위와 함께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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