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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EU의 준회원국 제안 긍정적"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8 06:51
수정2026.09.18 07:10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유럽연합의 준회원국 제안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카니 총리는 현지시간 17일 유럽의회 연설에서 앞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의 준회원국 제안에 대해 "환영한다"며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다수의 캐나다인이 유럽과 더 긴밀한 관계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캐나다와 유럽은 각자 강하다"며 "함께할 때 더 강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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