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오만 통해 후티 반군에 '2주 휴전' 제안"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8 06:50
수정2026.09.18 07:10
[예멘 후티 반군 (후티 미디어국 via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예멘 후티 반군의 공세에 고전해온 사우디아라비아가 일시 휴전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레바논의 친헤즈볼라 매체 알마야딘은 소식통을 인용해 "사우디가 오만 정부를 통해 후티 반군에 2주간의 휴전을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사우디가 휴전 기간 내에 인도적 현안과 관련한 양측의 합의 내용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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