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연준 충격 딛고 일제히 반등…나스닥 1.6%↑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8 05:18
수정2026.09.18 07:38
[사진=연합뉴스]
현지시간 17일 미국 뉴욕증시는 전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충격에서 벗어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6.28p(0.61%) 오른 51,778.1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85.19p(1.14%) 오른 7,637.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39.87p(1.69%) 오른 26,418.30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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