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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구직청년 4만9천명에 취업 사다리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9.17 18:20
수정2026.09.17 18:30

[대한상공회의소 대한상공회의소 건물 전경. (대한상공회의소 제공=연합뉴스)]

대한상공회의소는 청년 취업과 기업의 인재 채용을 돕기 위해 올해 미취업 청년 4만9천명을 대상으로 실무 훈련과 현장 경험을 지원한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대한상의는 현장 실무교육과 실제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4만4천명)과 'K-뉴딜 아카데미'(4천500명)를 추진 중입니다.

대한상의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주관하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의 통합지원센터로서 9월 현재 4천500여개 기업의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대한상의는 구직자들이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업과 연계한 'K-뉴딜 아카데미'를 통해 청년들의 교육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상의는 오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고용노동부와 공동으로 청년 일자리 포럼을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필요한 역량과 지속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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