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투자 노하우] 한·미 대미투자 연기…원전·LNG 등 핵심은 에너지?

SBS Biz
입력2026.09.17 16:08
수정2026.09.17 18:49

■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투자 노하우 - 권효재 COR 에너지 인사이트 대표

김현서 간밤,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에 하락마감했습니다. 한편, AI데이터센터 확충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로 에너지 관련주가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권효재 COR 에너지 인사이트 대표님과 짚어보겠습니다.

Q. 대미투자의 가장 큰 쟁점 가운데 하나는 알래스카 LNG이죠 장거리 가스관·액화시설 건설 등의 상업적 합리성과 수익성이 제기됐었죠?

- 한·미 대미투자 연기…원전·LNG 등 핵심은 에너지? 
- 대미투자 MOU 막판 진통…알래스카 LNG 투자 이견 
- 알래스카 LNG 사업 놓고 이견…웨스팅하우스 관건
- 알래스카 LNG 사업, 상업적 합리성 등 두고 막판 조율 
- 한·미 대미투자 가장 큰 쟁점, 알래스카 LNG 
- 알래스카 LNG, 막대한 초기 비용…가스관 등 비용 우려 
- 알래스카 LNG, 투자 확약 아닌 검토·모색 조율 
- 알래스카 LNG, 대미투자 상업적 합리성 판단도 변수 
- 대미투자 핵심 쟁점, 수익률 보다 韓원리금 회수 구조 
- 대미투자 MOU 둘러싼 한미 간 협상 쟁점은?
- 알래스카 LNG 투자 요구…사업성 '우려'
-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이사회 참여 '관건'
- 정부 "2000억달러 투자 규모 지킬 것"
- 국회 보고 연기... 18일 예정 MOU 순연 가능성↑

Q. 대미투자 1호 사업인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역시 세부 조건을 놓고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고요? 수요처가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을 진행하게 될 경우 한국의 리스크는요?

- 한국형 원전놓고 막판 이견…대미투자 MOU 연기 
- 미국, 자국 내 건설에 난색 표명…국회 보고 미뤄
- 가스복합발전소, 200억달러 넘게 투입…전력 판매 
- 가스복합발전소, 데이터센터에 전력 팔아 투자금 회수
- 韓, 가스복합발전소 계약을 美 주선·보증 원해
- 가스복합발전소, 수요처 미확보…韓투자리스크 우려
- 웨스팅하우스 지분·의결권 확보 '관건' 
- 정부, 美 알래스카 LNG 투자 여부 '고심'
- 대미투자 협상 난항…돌파구는? 
- 18일 예정 대미투자 MOU 서명·발표도 순연 전망

Q. AI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국 내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경쟁이 발전설비 선택이 기준까지 바꾼다고요? 수요가 어느정도입니까? 

- AI 데이터센터가 바꾼 美발전시장…효율보다 속도 
- 가스터빈 2032년까지 납기 밀려…빠른 전력 찾아
- AI 병목은 GPU 아닌 전기…있는 전력부터 쥐어짜
- AI 데이터센터, 올해 미국의 가장 뜨거운 감자 
- 빅테크, AI 경쟁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투자 
- AI 데이터센터, 전기료 상승·소음 우려한 주민 반발
- 美정치권, AI인프라 확충과 생활비 부담 완화 요구 
- AI 인프라 서밋, AI 데이터센터 병목 전력 언급 
-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경쟁 본격화
- 가스터빈 공급난…전력 확보 시기 당길 방안은?
- 천연가스 보일러·스팀터빈, 대안 부상
- 보일러·스팀터빈, 2028년말 전력 공급 목표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발전 시장 재편

Q. 미국 내 AI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전력 공급이 걸림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에 대체 에너지가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가장 주목하시는 대체에너지 중 주목하시는 게 있는지? 

- 데이터센터 완공 이후가 문제…美 AI 산업 덮친 공급난 
- 데이터센터, 빠르게 설치 확대…발전소·송전망 설치 느려
- 무디스 "美데이터센터 전력 충족…1100억달러 필요"
- 데이터센터, 비교적 단기간 조성 가능…전력망 달라 
- 발전소·송전망, 인허가 및 장비 조달에 건설 지연 
- 무디스 "발전설비 확충만으로 전력 부족 해결 어려워" 

Q. 요즘 시장 화두인 AI 속도조절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추후 AI데이터센터 및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요?

- "이대론 공멸" VS "시장이 통제"…AI 개발 충돌 
- 선두권 빅테크 AI속도조절 목소리…트럼프 반대
- 트럼프·후발 빅테크 등 AI 속도조절론 반대 나서 
- 미·중 기술 패권 경쟁 현실적 난관…속도 조절 어려워

Q. 이번 연준의 금리 결정에서 유가상승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있었지만 그중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차입으로 인한 자본 조달 경쟁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트럼프 임명한 인플레 파이터의 금리인상…3년만의 긴축 
- 美기준금리 0.25%p 인상, 연내 추가인상 시사
- FOMC 위원 12명 만장일치 인상 결정…중간값 4.1%
- 이란전 유가급등 인플레 자극…성장률 2.3% 상향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