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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성과급 갈등 일단락…삼성 노조는 '두쪽' 수순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9.17 16:06
수정2026.09.19 08:00

SK하이닉스가 성과급 현금 지급 비중을 늘리는 내용의 임단협 합의안을 도출해 노조 투표를 받은 결과, 최종 타결됐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극심한 노노갈등에 휩싸였는데요.

이런 내부 갈등과 별개로 사업은 순항중입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 독주가 계속될 것이라는 글로벌 빅테크 기술진들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미국 현지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위해 인텔과 협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외신 보도도 나왔는데요.

현실화될 경우 건설 비용 부담 없이 현지 생산 설비를 확보할 수 있지만, 국가핵심기술이라 해외 생산을 위해선 우리 정부의 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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