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속도조절론의 '두 얼굴'…"AI 개발 속도 조절" VS "안전은 자율책임"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9.17 13:58
수정2026.09.17 14:20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건국대 겸임교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박석현 우리은행 WM센터 부부장,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장
- AI 속도조절론, 결국 힘이 빠질까?
- 메타 저커버그, 'AI 속도조절' 거부
- 저커버그 "AI 안전은 기업 스스로 책임져야"
- "AI 개발 속도 조절" VS "안전은 자율책임"
- 트럼프 "AI 위험론은 사기"
- 젠슨 황 "속도·안전 둘 다 가능, 규제 필요 없어"
- AI 속도조절론 뒤에선 'IPO·주도권' 복잡한 셈법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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