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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강남 식으면 뭐하나? 외곽은 ‘불장’인데…서울 집값 최장기간 상승세에 다급해진 李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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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17 13:18
수정2026.09.18 13:34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수도권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출 규제와 세금 압박으로 거래는 주춤합니다. 집주인의 실거주 전환으로 전월세 시장은 대란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죠. 세제 개편안에 대한 불만과 혼선은 여전합니다. 추석 이후 부동산 시장이 어디로 향할지 두 분과 전망해 보겠습니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 소장, 남기업 토지자유연구소 소장 모셨습니다. 

Q. 한국부동산원의 9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집값 동향을 보면 87주 연속 상승, 최근 상승률과 상승 지역의 특징은 있나요?? 

Q.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8월 거래량은 서울 전역이 토허제로 지정된 후 가장 적은데 지역별 편차가 심하다고 하죠? 

Q. 정부가 당초 발표한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와 종부세 세부담 상한이 철회됐죠. 국토부는 토허제 지역의 실거주 의무 유예 특례도 연장했는데. 다급했던 모양이죠? 

Q. 등록임대사업자에 적용해 온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우대 혜택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한데 대한 사업자들의 불만도 큽니다. 

Q. 부동산 세제 개편안 일부를 철회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한도와 종합세 부담 상한선 인상) 한데 대해 친정부적인 성향의 전문가들은 실망했다는 반응인 반면 종부세율 인상과 양도세 장특공제 한도 설정등으로 여전히 부담이 과도하다는 전문가들의 주장도 있는데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Q.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8월 서울 주택 매매심리가 5개월 만에 하락했습니다. ( 7월 119.5에서 8월 116.7). 향후 집값 동향에 대한 현장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Q. 가장 큰 고통은 전월세 매물 부족입니다. 정부가 토허제 지역의 실거주 의무 유예 특례를 연장하면 좀 완화될까요? 

Q. 홍지선 국토부 장관 후보자는 국민이 원하는 곳에 시장이 충분하다고 느낄 때까지 공급을 신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용산 등 정부가 생각하는 공급 대책에 진전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Q.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전략을 조언해 주신다면요? 서울 외곽을 노려야 할까요? 아니면 경기 신도시 신축을 선택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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