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7 11:01
수정2026.09.17 11:34
■ 뉴스 11 '이 시각 주요 뉴스'
◇ 외국인 또 팔아…코스피, 오전 보합권
코스피가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매도 속에 오전 상승폭을 줄여 보합권을 오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를 둘러싼 기대감에 우주 관련주가 급등세입니다.
◇ 미국, 3년여 만에 '긴축'…한은 '주목'
간밤 미국이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높이면서, 연내 추가 인상도 시사했습니다.
한미 금리차가 1%포인트로 확대되면서, 다음 달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가 주목됩니다.
◇ 대미 투자 국회 보고 연기…막판 진통
정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예정됐던 국회 보고를 연기했습니다.
투자처는 텍사스 발전소로 잠정 합의됐지만 생산된 전기의 구매 보장을 놓고 막판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세 낀 주택, 실거주 유예 신청 연장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세입자 있는 주택을 구입한 경우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갱신 기간을 고려하면 최장 3년 3개월의 입주 유예가 이뤄집니다.
◇ 외국인 또 팔아…코스피, 오전 보합권
코스피가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매도 속에 오전 상승폭을 줄여 보합권을 오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를 둘러싼 기대감에 우주 관련주가 급등세입니다.
◇ 미국, 3년여 만에 '긴축'…한은 '주목'
간밤 미국이 3년 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높이면서, 연내 추가 인상도 시사했습니다.
한미 금리차가 1%포인트로 확대되면서, 다음 달 한국은행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가 주목됩니다.
◇ 대미 투자 국회 보고 연기…막판 진통
정부가 대미 투자와 관련해 예정됐던 국회 보고를 연기했습니다.
투자처는 텍사스 발전소로 잠정 합의됐지만 생산된 전기의 구매 보장을 놓고 막판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전세 낀 주택, 실거주 유예 신청 연장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세입자 있는 주택을 구입한 경우 실거주 유예 신청 기한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갱신 기간을 고려하면 최장 3년 3개월의 입주 유예가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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