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은행·증권 통합계좌 연동 체크카드 출시
SBS Biz 이광호
입력2026.09.17 09:38
수정2026.09.17 09:38
앞서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7월 출시됐던 은행과 증권의 통합계좌 'SOL LINK 계좌'의 연동 카드가 출시된 겁니다.
카드는 기본적으로 건당 결제금액에 연동해 적립이 이뤄지는 구조입니다. 2만원 미만 결제엔 0.2%, 2만~10만원 미만은 0.4% 등, 최대 50만원 이상에 대해 1%까지 적립률이 올라갑니다. 해외 가맹점은 금액 무관 1% 적립입니다.
여기에 주말 배달앱에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포인트, 주요 편의점 이용 금액에는 5%가 3000포인트 한도로 적립되고, 신한 슈퍼SOL로 결제 시 0.1%를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신한카드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30일까지 통합계좌 신규 개설과 카드 발급 고객에게 신한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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