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브리핑] 美 다시 인플레의 전쟁 선포…금리 0.25%p 인상
SBS Biz 최주연
입력2026.09.17 06:43
수정2026.09.17 07:21
■ 모닝벨 '마켓 브리핑' - 최주연
미국이 다시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3년 2개월만에 미국은 금리를 0.25%p 인상한다고 발표했는데요.
발표 직후에는 시장이 예상했던대로 금리를 올리고, 연준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에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시작 이후 생각보다 이번 회의가 매파적 색채를 보였다는 평가에 국채 금리가 치솟으면서 주식 시장은 급락세로 전환했습니다.
마감 상황보면 다우 지수가 1.21%, S&P 500 지수가 0.45%, 나스닥 지수가 0.01% 하락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이번 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금리를 0.25%p 올렸습니다.
성명서에는 이번 금리 상승 배경이 명확하게 적혀있었는데요.
경제활동이 견조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아, 오늘(17일) 인상이 물가 목표치 2%의 복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경제 전망에서도 예상보다 미국 경제는 강하지만, 물가가 문제라는 점이 지적됐는데요.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가 6월에 2.2%에서 2.3%로 상향됐고요.
반면, 올해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와 근원 PCE 물가 전망치 모두 0.1%p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중요했던 것은 금리 경로였는데요.
점도표 상으로 이번 금리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올해 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4.1%로 지난 6월 전망치 3.8%에서 0.3%p 높아지면서, 연내 한 차례 더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내년 말 금리 중간값은 4.1%로 뛰면서 올해 한 차례 인상 이후 내년에는 금리가 유지되는 경로를 나타냈는데, 다만 개별적인 점을 보면 조금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사실상 18명 위원 중 8명의 위원이 내년에 한 차례 더 인상에 점을 찍으면서 높은 확률로 금리가 내년에도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내후년인 2028년에서야 금리 전망이 3.9%로 떨어져, 물가를 잡기 위해 현 수준의 고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하겠다는 기조가 이번 점도표에 반영됐습니다.
여기에 기자회견에서까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차 강조하자, 시장은 곧바로 큰 변동성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최근 데이터가 "근본적인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말한데 이어서, 현재의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표현해, 금리 인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이같은 발언이 나온 이후 추가 긴축 가능성에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하락세를 보이던 국채금리는 치솟기 시작했는데요.
10년물 금리는 다시 5%를 넘어섰고요.
특히나 2년물 금리가 0.07%p 급등해 달러도 금리 인상 조치 이후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72% 올라 지난 7월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돌파했습니다.
현재의 물가 상승은 대체로 유가에 달려있는만큼, 국제유가 흐름을 더욱더 예의주시해야 하는데요.
일단 오늘 유가는 다시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미국 외 국가들의 원유 구매 비용이 증가해 글로벌 원유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하방 압력을 가했고요.
또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우회 공급 소식이 나온 점도 유가를 끌어내렸습니다.
빅테크 기업은 등락이 혼재됐습니다.
엔비디아는 0.82%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젠슨황 CEO가 일률적으로 AI 개발 속도를 제한하기보다 개별 기업이 안전성을 판단해 필요할 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밝힌 영향입니다.
애플은 자체 칩을 탑재한 기업용 서버를 개발 중이고,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장비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0.32%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금리 상승 부담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보면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 역시 젠슨 황 CEO와 같이 AI 속도조절론에 선을 그으면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또 스페이스X는 오는 22일 스타십의 첫 지구 궤도 시험 비행을 앞두고 5% 넘게 강세를 보였고요.
테슬라도 0.42% 올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을 뒷받침했습니다.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2%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는데요.
증가세는 광범위했습니다.
조사 대상 13개 소매 업종 가운데 12개 업종에서 판매가 늘었습니다.
특히 GDP 산정에 반영되는 '핵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4% 급증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8월 수입물가도 시장 예상을 웃돌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8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7% 상승했고요.
전년 동월 대비로는 7.0% 올라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앞으로 경기 성장세와 물가 압력이 추세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가 나타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쉽게 끝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이가람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워시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거듭 강조하면서, 반도체주 또한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그럼에도 인텔은 4% 상승마감했는데요.
SK하이닉스와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인텔의 오하이오 생산시설 일부를 임차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협력이 성사될 경우 인텔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다시 발을 들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여기에 멜리우스리서치는 향후 2년 안에 인텔 주가가 200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내년 초 2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데요.
현재 터빈 생산 물량은 사실상 2030년까지 모두 예약됐고, 최근에는 터빈 납품권이 2차 시장에서 정가보다 약 50% 높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낙폭이 컸던 AI인프라주가 반등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코어위브는 수백 개의 엔비디아 루빈 GPU를 연결한 대규모 AI 클러스터를 가동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간밤 주가는 3% 오르며, 6거래일 만에 상승전환했습니다.
고유가에 따른 비용 부담이 운송업계 전반으로 확산됐습니다.
J.B.헌트는 13% 넘게 급락했는데요.
미국 평균 디젤 가격이 갤런당 6달러를 넘어서며, 1년 전보다 70% 넘게 뛰었습니다.
브래드 델코 CFO는 연료 가격이 비정상적인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며, 비용 부담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는데요.
3분기 이익이 전분기보다 5~1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표결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들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로빈후드는 전거래일에 이어 간밤에도 5% 넘게 하락.
은행주도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올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높은 금리가 대출 증가세와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는데요.
이런 가운데 JP모건은 3분기 트레이딩 수익과 투자은행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10%대 중후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투자은행 수수료 감소를 예상한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대조적인 전망입니다.
미국이 다시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3년 2개월만에 미국은 금리를 0.25%p 인상한다고 발표했는데요.
발표 직후에는 시장이 예상했던대로 금리를 올리고, 연준의 신뢰도를 높였다는 평가에 증시는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시작 이후 생각보다 이번 회의가 매파적 색채를 보였다는 평가에 국채 금리가 치솟으면서 주식 시장은 급락세로 전환했습니다.
마감 상황보면 다우 지수가 1.21%, S&P 500 지수가 0.45%, 나스닥 지수가 0.01% 하락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보면, 이번 FOMC에서 연준 위원들은 만장일치로 금리를 0.25%p 올렸습니다.
성명서에는 이번 금리 상승 배경이 명확하게 적혀있었는데요.
경제활동이 견조한 가운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아, 오늘(17일) 인상이 물가 목표치 2%의 복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경제 전망에서도 예상보다 미국 경제는 강하지만, 물가가 문제라는 점이 지적됐는데요.
올해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가 6월에 2.2%에서 2.3%로 상향됐고요.
반면, 올해 개인소비지출, PCE 물가 상승률 전망치와 근원 PCE 물가 전망치 모두 0.1%p 높아졌습니다.
특히나 중요했던 것은 금리 경로였는데요.
점도표 상으로 이번 금리 인상이 한 차례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올해 말 기준금리 중간값은 4.1%로 지난 6월 전망치 3.8%에서 0.3%p 높아지면서, 연내 한 차례 더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내년 말 금리 중간값은 4.1%로 뛰면서 올해 한 차례 인상 이후 내년에는 금리가 유지되는 경로를 나타냈는데, 다만 개별적인 점을 보면 조금 더 매파적이었습니다.
사실상 18명 위원 중 8명의 위원이 내년에 한 차례 더 인상에 점을 찍으면서 높은 확률로 금리가 내년에도 올라갈 수 있다는 점을 나타냈습니다.
그리고 내후년인 2028년에서야 금리 전망이 3.9%로 떨어져, 물가를 잡기 위해 현 수준의 고금리를 상당 기간 유지하겠다는 기조가 이번 점도표에 반영됐습니다.
여기에 기자회견에서까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재차 강조하자, 시장은 곧바로 큰 변동성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최근 데이터가 "근본적인 추세가 의미 있게 개선됐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말한데 이어서, 현재의 금융여건이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다고 표현해, 금리 인상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이같은 발언이 나온 이후 추가 긴축 가능성에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하락세를 보이던 국채금리는 치솟기 시작했는데요.
10년물 금리는 다시 5%를 넘어섰고요.
특히나 2년물 금리가 0.07%p 급등해 달러도 금리 인상 조치 이후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72% 올라 지난 7월 이후 처음으로 100선을 돌파했습니다.
현재의 물가 상승은 대체로 유가에 달려있는만큼, 국제유가 흐름을 더욱더 예의주시해야 하는데요.
일단 오늘 유가는 다시 약세로 전환했습니다.
달러 가치가 오르면서 미국 외 국가들의 원유 구매 비용이 증가해 글로벌 원유 수요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도 하방 압력을 가했고요.
또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우회 공급 소식이 나온 점도 유가를 끌어내렸습니다.
빅테크 기업은 등락이 혼재됐습니다.
엔비디아는 0.82%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젠슨황 CEO가 일률적으로 AI 개발 속도를 제한하기보다 개별 기업이 안전성을 판단해 필요할 때 속도를 조절해야 한다고 밝힌 영향입니다.
애플은 자체 칩을 탑재한 기업용 서버를 개발 중이고, 엔비디아의 네트워킹 장비 활용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가가 0.32%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금리 상승 부담 속에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시총 6위부터도보면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 역시 젠슨 황 CEO와 같이 AI 속도조절론에 선을 그으면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또 스페이스X는 오는 22일 스타십의 첫 지구 궤도 시험 비행을 앞두고 5% 넘게 강세를 보였고요.
테슬라도 0.42% 올랐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 발표된 경제지표는 연준의 금리 인상을 뒷받침했습니다.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2%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는데요.
증가세는 광범위했습니다.
조사 대상 13개 소매 업종 가운데 12개 업종에서 판매가 늘었습니다.
특히 GDP 산정에 반영되는 '핵심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4% 급증하며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했습니다.
여기에 미국의 8월 수입물가도 시장 예상을 웃돌며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8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7% 상승했고요.
전년 동월 대비로는 7.0% 올라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는데요.
앞으로 경기 성장세와 물가 압력이 추세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가 나타나지 않는 한, 연준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쉽게 끝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 모닝벨 '트렌딩 핫스톡' - 이가람
트렌딩 핫스톡입니다.
워시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거듭 강조하면서, 반도체주 또한 장중 상승폭을 축소했습니다.
그럼에도 인텔은 4% 상승마감했는데요.
SK하이닉스와 미국 현지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가 인텔의 오하이오 생산시설 일부를 임차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는데요.
협력이 성사될 경우 인텔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다시 발을 들일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옵니다.
여기에 멜리우스리서치는 향후 2년 안에 인텔 주가가 200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GE버노바는 수주잔고가 내년 초 2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주가가 5%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발전용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데요.
현재 터빈 생산 물량은 사실상 2030년까지 모두 예약됐고, 최근에는 터빈 납품권이 2차 시장에서 정가보다 약 50% 높은 가격에 거래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근 낙폭이 컸던 AI인프라주가 반등에 나섰습니다.
여기에 코어위브는 수백 개의 엔비디아 루빈 GPU를 연결한 대규모 AI 클러스터를 가동하기 시작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간밤 주가는 3% 오르며, 6거래일 만에 상승전환했습니다.
고유가에 따른 비용 부담이 운송업계 전반으로 확산됐습니다.
J.B.헌트는 13% 넘게 급락했는데요.
미국 평균 디젤 가격이 갤런당 6달러를 넘어서며, 1년 전보다 70% 넘게 뛰었습니다.
브래드 델코 CFO는 연료 가격이 비정상적인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며, 비용 부담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는데요.
3분기 이익이 전분기보다 5~10%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표결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들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로빈후드는 전거래일에 이어 간밤에도 5% 넘게 하락.
은행주도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올해 추가 인상 가능성까지 시사하면서, 높은 금리가 대출 증가세와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는데요.
이런 가운데 JP모건은 3분기 트레이딩 수익과 투자은행 수수료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10%대 중후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투자은행 수수료 감소를 예상한 뱅크오브아메리카와 대조적인 전망입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4인 가족이면 40만원'…추석 앞두고 지원금 뿌리는 이 지역
- 2.블랙핑크 로제가 아이폰 들자…삼성의 '한마디'
- 3.[단독] 직장인만 받던 40만원 휴가비…프리랜서·라이더도 받는다
- 4.'월세 700만원 내고 삽니다'…노원구까지 번졌다
- 5.돈 때문에 자식들 원수지간 될라…그래서 '이것' 찾는다
- 6.'올해 추석 유독 짧네'…28일 임시공휴일 될까? 안될까?
- 7.'안 사면 손해라는데'…50만원 쓰고 5만원 아끼는 방법
- 8.'이게 되네'…AI가 하루 만에 탈모 후보물질 찾았다
- 9.1억 넣으면 20년 뒤 2억6천…퇴직연금으로 국채 산다
- 10.'오늘부터 통신비 25% 더 할인?'…대통령 공약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