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워시 의장-트럼프 갈등, 중간선거 앞두고 격화 전망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17 05:59
수정2026.09.17 07:07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얼 상상인증권 투자전략팀장
Q. 먼저 FOMC 결과부터 살펴보죠. 미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연준의 결정에 대해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 연준, 3년2개월만에 기준금리 인상 단행…판단은?
- 12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연 3.75~4.00%
- 9월 FOMC 성명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
- 美 경제 평가는 '견조'…불확실성 높으나 견조한 확장
- 물가 불안 속 경기·고용 버티고 있어 긴축 여건 갖춰
- 美 경제 강세·끈질긴 물가·지정학 변화가 인상 촉발
- 예상했던 0.25%p 인상…워시 입 열자 분위기 반전
- 매의 날개 편 워시…"금융여건 긴축적이라 볼 수 없어"
- "완화 일부 제거했다" 발언에 최종금리 불확실성 커져
- 고용지표가 금리인상 가능성 높이는 변수…인플레도 작용
- 이번 FOMC 기점, 美 다시 금리인상 국면으로 전환
- 트럼프 입장과 상반…인플레이션 통제 목표 달성 안 돼
- 금리인상 경제·금융시장에 또 한 번 급격한 변동 야기
Q. FOMC 회의 일주일 전만해도 동결과 인상 전망이 팽팽히 엇갈렸는데요. 유가와 근원물가가 반등하면서 금리인상 전망이 급부상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결정, 적절했다고 보십니까?
- 제프리 건들락은 빅스텝을 했어야 했다, 이렇게 주장하던데요?
- 월가 '신채권왕' 제프리 건들락 "빅스텝 했어야" 주장
- 고유가가 바꾼 美 연준 시나리오…결국 9월 금리 올렸다
- 헤드라인과 코어의 괴리, 그리고 트럼프가 쥔 유가 영향
- 美 물가 연준 2% 목표 상당기간 상회…유가 상승까지
- 물가의 추세적 하향 안정 여부 확인하기 어려워지고 있어
- 유가 100달러·근원물가 반등에 기대인플레 차단 나서
Q. 이번 FOMC에선 새 점도표도 공개됐습니다. 사실 이번 금리인상 결정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올릴지, 연준의 향후 행보가 관건이었는데요. 시장의 기대보다 내년까지 고금리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여요?
- 점도표는 연내 한차례 더 시사…내년까지 고금리 이어지나
- 한 번으론 안 끝난다…18명 중 16명 "추가 인상"
- 12명은 연내 한 차례·4명은 두 차례 추가 인상 전망
- 연말 금리 전망 4.1%로 상향…내년에도 4.1% 유지
- 이란전 유가 충격 속 물가 전망 3.6→3.7%로 높여
- 美 성장률 전망 2.3%로 상향…내년 전망치 2.4%
- 지급준비금 금리·재할인율도 동반 인상…17일부터 적용
- 9월 FOMC 결과, 단순한 금리 결정 이상의 의미
- 물가 재확산 우려에 얼마나 강한 경계심 드러내느냐 관건
- 한 번의 보험성 인상 VS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출발점
- 향후 6개월 이내 최소 1회 이상 추가 금리인상 예상
- 이번 한 번의 인상만으로 물가 안정 목표 달성 불가능
- 9월 인상 이후 금리인상 폭·속도로 관심 이동 가능성
Q. 이번 결정으로 워시 의장이 금리인하를 거듭 요구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할 수 밖에 없는데요. 금리 결정 직후 SNS에 미국 금리를 1% 이하로 낮춰야 한다며 금리인하를 촉구했어요?
- 9월 금리 올린 워시, 트럼프에 본격적으로 맞서나?
- 트럼프, 연준 금리인상 직후 "1% 이하로 내려라"
- 백악관,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상당히 유감"
- "특별히 설득력 있는 경제적 근거에 기반한 것 아니다"
- 금리인하 요구 트럼프 VS 추가 긴축 가능성 시사 연준
- 워시 의장-트럼프 갈등, 중간선거 앞두고 격화 전망
- 연준, 현 물가보다 물가 하락 추세 꺾이는 것 차단 必
- 오일쇼크 국면서 아서 번스 전 연준 의장의 결정 교훈
Q. 뉴욕증시는 FOMC 결과를 소화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일단 FOMC 회의가 끝나면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선 긍정적이다, 이런 분석도 있었는데요. 시장의 불안이 줄어들기를 기대했는데 오히려 불안이 커진 듯 합니다?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추가 긴축 예고에 하락 반전
- 금리인상에도 오르던 증시, 기자회견 이후 낙폭 가속화
- 다우 631p 급락…S&P500·나스닥 상승분 반납
- 美 10년물 국채금리 5% 재돌파·2년물 4.71%
- 워시, 기자회견서 추가 인상 가능성 예고하자 시장 급변
- '끈질긴 인플레' 거듭 강조한 워시…시장 민감하게 반응
- 워시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됐다는 것"
- 10월 FOMC회의서 추가 인상 확률 50% 안팎 반영
- 워시 "인플레 개선 안돼"…월가 "한번으로 안 끝날것"
- 마침내 '금리인상 사이클' 시작…추가 인상 횟수 관건
- 뉴욕증시↓·국채금리↑…시선은 10월 추가 인상으로
- 다우지수 낙폭 부각…IBM·골드만·보잉 등 급락 충격파
- 반도체주 대부분 강세…엔비디아 0.82%·인텔 4%대↑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3% 오른 1만1246선
- 메모리 대장주 마이크론 약보합…샌디스크, 0.71%↓
- 대형 은행주 급락…지난 2월 이후 '최악의 하루' 기록
- 예대마진 확대 VS 대손충당금 부담·대출 수요 위축
Q. 시장의 불안 요소인 국제유가는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이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는 백악관발 발언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국제유가 안정에는 효과가 없는 듯 합니다?
- 사우디 공급 차질 우려 심화…국제유가 4개월만에 최고
- 사우디 '동서 송유관' 폐쇄·리비아 유전 3곳 가동중단
- 사우디, 일부 유럽 고객사들에 원유화물 인도 취소 통보
- "유럽 정유사들 미국산 원유 등 대체재 찾을 것" 전망
- 골드만삭스 "석유 인프라 공격으로 분쟁 수위 높아져"
- "브렌트유, 배럴당 120달러 넘어설 가능성 커졌다"
Q. 미국의 긴축 재개 움직임으로 한국은행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7, 8월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2회 연속 인상했는데요. 3연속은 쉽지 않아 보이는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야 하는 것인지.. 한은의 긴축 기조 더 강화될까요?
- 美 금리인상 결정 이후…한은, 긴축기조 더 굳어질까?
- 지난 7월 한은, 3년 6개월 만에 금리인상 기조 진입
- 한·미 금리차 벌어지면 달러·원 환율의 상방 압력 확대
- 한은 연속 금리인상에 한·미 금리차 0.75%p로 축소
- 한은, 최종 기준금리 전망치 3.50%로 상향 조정
- 한은 긴축기조 '공고'…내달 22일 3연속 인상 미지수
- 관례 깨고 금리 연속으로 올린 한은, "효과 지켜봐야"
- 고금리 여파 취약계층 부담 심화 변수…잠재 리스크 확인
Q. 영국과 일본의 금리 결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영국은 금리유지가 유력한 가운데 관건은 일본은행입니다. 금리인상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추가 인상의 속도와 폭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 BOJ 추가 금리인상 확실시…추가 인상 속도와 폭은?
- CNBC 설문서 89% "일본은행 25bp 금리인상"
- 18일 회의, 석달만에 1.00%→1.25% 인상할 듯
- 우에다 총재 입에 쏠린 눈…"중립금리 1.1~2.5%"
- 일본은행 최종 금리에 쏠린 눈…시장은 2.5%까지 점쳐
- 돈 푸는 일본 정부, 금리 올리는 중앙은행…정책 엇박자
Q. 국내증시는 FOMC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어제(16일) FOMC 경계감 속에서도 1% 넘게 올랐는데요. FOMC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로 볼 수 있지만, 매파적이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 국내증시 미치는 영향 어떻게 보세요?
- 9월 FOMC 매파적 결정에 뉴욕증시 하락…코스피는?
- 美 금리 악재 덮은 기관 '사자'…코스피 1% 반등
- 코스피, 전 거래일대비 1.37% 오른 6717.97
- 장 초반 강보합권에서 등락…오후 들어 상승폭 확대
- 9월 FOMC경계심·美 10년물 급등 악재에도 '선방'
- 기관, 저가 매수세 유입…삼성전자 2%·하이닉스 4%↑
- 대형 반도체주 상승…삼성전기·LG에너지솔루션 등 강세
- 외국인도 6거래일 연속 '팔자'…1조6825억원 순매도
- 코스피, 4거래일간 5.8%↓…단기 낙폭과대 심리 작용
- 9월 FOMC 인상 가능성…지난주부터 금리·주가에 반영
- 800선 공방 코스닥, 장 막판 상승전환 강보합 마무리
Q. 국내 증시를 이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두 달 가까이 박스권에 갇힌 가운데 이제 삼전닉스의 시간이 온다는 분석이 솔솔 나옵니다. FOMC 이슈도 넘겼고,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조금씩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걸까요?
- 실적에 추가 주주환원까지…'삼전닉스의 시간' 돌아오나?
- 메모리 가격 강세+AI 투자 확대로 '실적 랠리' 기대
- 2031년까지 메모리 부족 전망…3분기 어닝시즌 분기점
- 고금리·환율·지정학적 불안 등 대외 변수는 여전히 부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11월 중순까지 자사주 매입
- 한국투자證, 삼전 65만원-하이닉스 470만원 목표가
- 추가 배당·자사주 매입 밝힐 듯…향후 주가 움직일 변수
- "AI 투자·반도체 경기에 대한 신뢰 회복돼야 반등"
Q. SK하이닉스가 인텔과 협력해 메모리 칩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협상 중이라는 보도고 나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듯 한데, 주가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美메모리 생산 논의 중"
- "인텔 시설 일부 임대해 메모리 생산 시나리오 검토"
- "클라우드기업과 합작법인도 검토"…다양한 방안 거론
- 앞서 러트닉 美상무, 반도체 제품 대상 관세 부과 압박
- "美 생산하지 않으면 관세를 치를 각오를 해라" 경고
- 한국 정부의 반대가 하이닉스-인텔 간 협의에 걸림돌?
Q. 마지막으로 오늘(17일) 장 대응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FOMC 이벤트를 넘긴 다움 다음주 미중 정상회담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요?
- FOMC는 넘겼다…美中 정상회담·추석 연휴 전 대응은?
- 금리인상 가능성 이미 선반영…추가 인상 여부가 관건
- 증권가,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밴드 6400~7400선
- '7000피' 회복 위해서는 외국인 수급이 가장 중요
- 오늘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규모·조건 등 막판 진통
- 알래스카 LNG 투자 문구 진통…18일 MOU체결 연기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먼저 FOMC 결과부터 살펴보죠. 미 연준이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습니다. 연준의 결정에 대해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 연준, 3년2개월만에 기준금리 인상 단행…판단은?
- 12명 '만장일치'로 금리인상 결정…연 3.75~4.00%
- 9월 FOMC 성명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
- 美 경제 평가는 '견조'…불확실성 높으나 견조한 확장
- 물가 불안 속 경기·고용 버티고 있어 긴축 여건 갖춰
- 美 경제 강세·끈질긴 물가·지정학 변화가 인상 촉발
- 예상했던 0.25%p 인상…워시 입 열자 분위기 반전
- 매의 날개 편 워시…"금융여건 긴축적이라 볼 수 없어"
- "완화 일부 제거했다" 발언에 최종금리 불확실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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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FOMC 기점, 美 다시 금리인상 국면으로 전환
- 트럼프 입장과 상반…인플레이션 통제 목표 달성 안 돼
- 금리인상 경제·금융시장에 또 한 번 급격한 변동 야기
Q. FOMC 회의 일주일 전만해도 동결과 인상 전망이 팽팽히 엇갈렸는데요. 유가와 근원물가가 반등하면서 금리인상 전망이 급부상했습니다. 연준의 금리인상 결정, 적절했다고 보십니까?
- 제프리 건들락은 빅스텝을 했어야 했다, 이렇게 주장하던데요?
- 월가 '신채권왕' 제프리 건들락 "빅스텝 했어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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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물가 연준 2% 목표 상당기간 상회…유가 상승까지
- 물가의 추세적 하향 안정 여부 확인하기 어려워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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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번 FOMC에선 새 점도표도 공개됐습니다. 사실 이번 금리인상 결정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올릴지, 연준의 향후 행보가 관건이었는데요. 시장의 기대보다 내년까지 고금리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여요?
- 점도표는 연내 한차례 더 시사…내년까지 고금리 이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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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전 유가 충격 속 물가 전망 3.6→3.7%로 높여
- 美 성장률 전망 2.3%로 상향…내년 전망치 2.4%
- 지급준비금 금리·재할인율도 동반 인상…17일부터 적용
- 9월 FOMC 결과, 단순한 금리 결정 이상의 의미
- 물가 재확산 우려에 얼마나 강한 경계심 드러내느냐 관건
- 한 번의 보험성 인상 VS 새로운 긴축 사이클의 출발점
- 향후 6개월 이내 최소 1회 이상 추가 금리인상 예상
- 이번 한 번의 인상만으로 물가 안정 목표 달성 불가능
- 9월 인상 이후 금리인상 폭·속도로 관심 이동 가능성
Q. 이번 결정으로 워시 의장이 금리인하를 거듭 요구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할 수 밖에 없는데요. 금리 결정 직후 SNS에 미국 금리를 1% 이하로 낮춰야 한다며 금리인하를 촉구했어요?
- 9월 금리 올린 워시, 트럼프에 본격적으로 맞서나?
- 트럼프, 연준 금리인상 직후 "1% 이하로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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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뉴욕증시는 FOMC 결과를 소화하면서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일단 FOMC 회의가 끝나면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선 긍정적이다, 이런 분석도 있었는데요. 시장의 불안이 줄어들기를 기대했는데 오히려 불안이 커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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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 기자회견서 추가 인상 가능성 예고하자 시장 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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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시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고 오랫동안 지속됐다는 것"
- 10월 FOMC회의서 추가 인상 확률 50% 안팎 반영
- 워시 "인플레 개선 안돼"…월가 "한번으로 안 끝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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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지수 낙폭 부각…IBM·골드만·보잉 등 급락 충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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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시장의 불안 요소인 국제유가는 고공행진하고 있습니다. "이란 전쟁이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는 백악관발 발언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요. 국제유가 안정에는 효과가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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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의 긴축 재개 움직임으로 한국은행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7, 8월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2회 연속 인상했는데요. 3연속은 쉽지 않아 보이는데,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야 하는 것인지.. 한은의 긴축 기조 더 강화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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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푸는 일본 정부, 금리 올리는 중앙은행…정책 엇박자
Q. 국내증시는 FOMC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어제(16일) FOMC 경계감 속에서도 1% 넘게 올랐는데요. FOMC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로 볼 수 있지만, 매파적이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 국내증시 미치는 영향 어떻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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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내 증시를 이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두 달 가까이 박스권에 갇힌 가운데 이제 삼전닉스의 시간이 온다는 분석이 솔솔 나옵니다. FOMC 이슈도 넘겼고, 3분기 실적시즌을 앞두고 조금씩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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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1년까지 메모리 부족 전망…3분기 어닝시즌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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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證, 삼전 65만원-하이닉스 470만원 목표가
- 추가 배당·자사주 매입 밝힐 듯…향후 주가 움직일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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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하이닉스가 인텔과 협력해 메모리 칩을 미국에서 처음으로 생산하는 방안을 협상 중이라는 보도고 나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서 벗어날 수 있을듯 한데, 주가에는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요?
-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美메모리 생산 논의 중"
- "인텔 시설 일부 임대해 메모리 생산 시나리오 검토"
- "클라우드기업과 합작법인도 검토"…다양한 방안 거론
- 앞서 러트닉 美상무, 반도체 제품 대상 관세 부과 압박
- "美 생산하지 않으면 관세를 치를 각오를 해라" 경고
- 한국 정부의 반대가 하이닉스-인텔 간 협의에 걸림돌?
Q. 마지막으로 오늘(17일) 장 대응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FOMC 이벤트를 넘긴 다움 다음주 미중 정상회담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는데요?
- FOMC는 넘겼다…美中 정상회담·추석 연휴 전 대응은?
- 금리인상 가능성 이미 선반영…추가 인상 여부가 관건
- 증권가, 이번 주 코스피 예상 밴드 6400~7400선
- '7000피' 회복 위해서는 외국인 수급이 가장 중요
- 오늘 대미투자 국회 보고 연기…규모·조건 등 막판 진통
- 알래스카 LNG 투자 문구 진통…18일 MOU체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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