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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조현민·노삼석 사장단 현장점검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9.16 15:37
수정2026.09.16 15:42

한진 사장단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정적인 수송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한진은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과 조현민 사장이 어제(15일) 동서울 허브터미널을 방문해 추석 특수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사장단은 동서울 허브터미널통제실을 찾아 화물 입·출고 현황과 수송 동선을 살피고, 상·하차 작업장에서 분류 설비의 안전 가동 상태와 작업장 내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고 한진은 설명했습니다.

또 현장 종사자들에게는 햄버거와 음료 등 격려품을 전달했습니다.

한진은 이번 추석 특수기 동안 전국 100여개 주요 터미널과 가용 수송 차량을 최대로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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