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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대란 피했지만…'통상임금' 남은 숙제됐다

SBS Biz 송영민
입력2026.09.16 14:24
수정2026.09.16 14:32

■ 용감한 토크쇼 '직설'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건국대 겸임교수), 구교훈 한국국제물류사협회장, 홍창의 가톨릭관동대 명예교수, 박경훈 변호사(노무사)

- 서울 버스 노사 갈등 핵심은 통상임금?


- 서울 시내버스 노사, 통상임금 이견 '팽팽'
- 통상임금 기준시간 짧아지면 시간당 임금 상승
- 노조 "176시간" VS 사측 "209시간"…이견 팽팽
- 노사 합의했지만, '통상임금' 불씨 여전


- 통상임금 산정 기준, 추후 논의로 미뤄져
- 서울 버스노사, '통상임금 기준' 쟁점 미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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