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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금리인상 유력한 FOMC·BOJ 앞두고 ‘마의 5%’ 돌파…이제 시장에 닥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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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16 13:15
수정2026.09.16 19:32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우혜영 LS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미 연준 FOMC를 하루 앞두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연 5%를 돌파했습니다. 가계와 기업, 정부 모두 높은 이자를 물어야 하는 고금리 시대에 진입하는 신호탄인데요. 닷컴 버블 붕괴나 글로벌 금융위기도 고금리가 도화선이 됐죠. 고금리가 얼마나 지속될지, 장기화될 경우 자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점검해 보겠습니다. 우혜영 LS증권 리서치센터 선임연구원 모셨습니다. 

Q.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2023년 이후 심리적 저항선인 5% 돌파했습니다. 유가 영향? 5%가 뉴노멀이 되는 걸까요? 

Q. 금리 상승에 가장 민감한 게 주식과 귀금속 값인데요. 뉴욕 증시에 미치는 파장, 우려할만한가요? 

Q. 미 국채 금리 상승과 맞물려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은 높아질 대로 높아진 상황입니다. 내일(17일)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은 워시 의장과 충돌하게 될까요? 

Q. 미 연준뿐 아니죠. 일본과 영국도 금리 결정회의를 앞두고 있는데요, 관전 포인트는? 

Q. 글로벌 금리 상승으로 우리 국고채 금리도 오르고 있죠. 이달에 만기 도래하는 회사채도 7조가 넘는다고 하는데 기업들의 자금조달에 비상등이 켜졌다고 해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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