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8' 앞두고 카카오페이손보,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6 09:30
수정2026.09.16 09:31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아이폰 18 시리즈 출시에 맞춰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오늘(16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내일(17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내 가입 시 첫 달 보험료는 100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적용 대상은 아이폰 18 프로 및 아이폰 18 프로맥스 모델로,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사용자도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의 생활밀착형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에서 이달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는 휴대폰이 파손됐을 때는 새 제품으로 교체하기보다 수리하거나 기존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휴대폰이 파손되면 어떻게 하나요?'라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 5만418명 가운데 72%가 '수리하거나 그대로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새 휴대폰으로 바꾼다'는 응답은 28%에 그쳤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은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장 조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형 상품입니다.
수리 횟수는 2~5회, 자기부담금은 10~40%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결정됩니다.
수리할 때마다 보장금액이 차감되지 않는 것도 특징입니다.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설정한 보장 한도 내에서 반복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부담금 10%를 선택하면 최소 3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제외하고 수리비의 90%를 출고가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사용자의 일상에서 필요한 보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보험이 필요한 순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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