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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장 탑픽] AI 전력난에 中 규제까지… 훌쩍 커진 'BESS' 시장 수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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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9.16 07:39
수정2026.09.16 10:10

■ 머니쇼 '오늘장 탑픽' - 진행 : 장연재 / 전화 연결 : 이동우 SBS Biz 5 스타 전문가


Q.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규제까지 더해지면서 BESS 시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직 BESS가 무엇인지 생소한 투자자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BESS가 어떤 역할을 하는 설비인지 먼저 설명해 주시고요. 앞으로 시장의 성장성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 BESS 관련주, 이제 시장에서 빛을 볼 때?
- 트럼프, 中 배터리 규제 강화…국내 업체 수혜 전망
- 美, 중국산 리튬이온 배터리 관세 25%로 인상
- 북미 BESS 시장, 中 배터리 점유율 70~80%


- 글로벌 BESS 시장, 올해 상반기 71% 성장
- 내년 BESS 수요 전기차용 배터리 추월 가능성
- 中 ESS 배터리 출하 급증…공급 부족 심화


Q. 그렇다면 BESS 시장 확대 흐름 속에서 가장 좋게 보는 종목은 무엇일까요?

- BESS 관련주 중 주목할 종목은?
- 삼성SDI, 배터리 공급망 탈중국 구조 강화
- 삼성SDI, 북미 ESS 생산능력 큰 폭 확대 기대
- 삼성SDI, 바닥권 매집 구간…4월 고점 재돌파 시도
- 삼성SDI, 목표가 62만 원·손절가 50만 원
- 포스코퓨처엠, 양극재·음극재 동시 공급 경쟁력
- LFP 양극재 전환…ESS 수주 본격화 기대
- 영업익 3,350% 증가…재성장 본격화 주목
-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22만 원·손절가 17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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