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이집트, 홍해 항행 안전 공동 대응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6 06:17
수정2026.09.16 06:20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오른쪽)와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왼쪽) (Saudi Royal Court 제공=로이터 연합뉴스)]
사우디아라비와 이집트가 예멘 후티 반군의 위협에 맞서 홍해의 항행 안전을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후티와 보복전을 펼치고 있는 사우디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는 현지시간 15일, 이집트를 방문해 압델 파타 엘시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었습니다.
양국 정상은 호르무즈와 바브엘만데브 해협과 홍해에서 자유와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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