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전략] 美 클래리티법, 상원서 절차표결 부결…비트코인 급락세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9.16 05:58
수정2026.09.16 07:08
■ 모닝벨 '증시전략' -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Q.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고유가, 고금리 부담에 FOMC 경계감까지 시장을 짓누르고 있어요?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이틀째 하락…투심 위축
- 다우 328p 하락…기술주 중심 나스닥 0.78% 하락
- 美 10년물 한때 5.04%…2007년 7월 이후 최고
-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 불확실…WTI 105달러대 마감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인상 가능성 94.5% 반영
- 내일(17일) 새벽 연준 금리 결정 경계감 속 위험자산 '위축'
- 에너지주 제외 대부분 약세…경기소비재 1.8% 하락
- 일부 반도체주 반등…AMD 2.2%·퀄컴 4.3% 올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0% 오른 1만1175선
- 美 클래리티법, 상원서 부결…가상자산 규제 입법 제자리
- 코인베이스·마라 홀딩스·클린스파크 등 가상자산 관련주↓
- 젠슨 황 "AI 안전 중요하지만 추가 규제법안 불필요"
- 밴스 부통령 "이란 전쟁, 중간선거 직후 종료 전망"
Q. 지금 가장 문제는 미 국채금리 아닐까요.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심리적 저항선 5%를 돌파했습니다. 이제 관심은 5%대 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이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난 2023년엔 하루 만에 후퇴를 했는데 이번엔 다를까요? 10년물 5% 돌파 의미와 이후 흐름 어떻게 보세요?
- 美 10년물 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이후는?
- 5% 넘긴 10년물 국채금리…"금리 낮출 요인이 없다"
- 10년물 금리=자금조달 비용의 기준점이자 美경제 체온계
- 금리 급등…인플레 압력+금리인상 전망+재정적자 영향
- 국제유가 110달러 육박…美 8월 CPI 3.4% 상승
- 美10년물 금리 19년래 최고에 베센트 "글로벌 요인"
- 재정적자 영향 인정…"재정적자 줄여야 할 필요성 반영"
- '5%대 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관심 이동
- 지난 2023년엔 하루 만에 '후퇴'…이번에 다를까?
- 10년물 5% 돌파, 일시적 현상 넘어 뉴노멀 가능성
- 월가 "5.5% 갈수도"…10년물 5% 안착 여부 주목
- 美 10년물 국채 5%대 뉴노멀 우려…국내증시도 타격
Q. 미국의 클래리티법이 끝내 미국 상원 절차표결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입법 작업이 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이런 분석이 있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요?
- 美 클래리티법, 상원서 절차표결 부결…비트코인 급락세
- 상원 절차 표결서 찬성 50대 반대 49로 60표 미달
- 초당적 타협 실패, 입법 좌초…연내 통과 가능성 희박
- 공화당 반대표에 입법 난망…러미스 "사실상 끝났다"
- 스테이블코인 수익·윤리조항 등 핵심 쟁점 이견 못 좁혀
- 초강력 윤리조항에도 민주당 반발…"예외조항 너무 많다"
- 스테이블코인 보상도 발목…서킷브레이커 조항에도 부족
- 클래리티법 부결로 감독당국 대응 주목…법적 지속성은?
- 중간선거서 민주당이 한곳만 다수당 점해도 입법 난항
- 비트코인 5% 넘게 하락하며 7만5000달러대 아래로
- 美 증권거래위 VS 상품선물거래위 규제 관할 구분
- 美 클래리티법, 중간선거 앞두고 연내 재추진 동력 약화
- 클로처 통과하더라도 법안 조율→상하원 본회의 등 남아
Q. 고금리-고유가 현상에 AI 개발 속도조절까지 불거지면서 금융시장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센터장님께선 AI 개발 속도조절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 AI 개발 경쟁 가속화 속 '속조조절론' 부상…가능할까
- AI 성능 여러 부분에서 인간 능력 수준 또는 넘어서
- AI 진화 점차 현실화…AI 개발 속도 통제될지 의문
- AI 개발업체들 '속도조절' 공감하나 경쟁 포기는 불가
- AI 시장 혹은 피지컬 AI 시장 선점 위해 투자 확대
- 일부업체 중심으로 과점 상태 유지…점유율 높이기 경쟁
- 데이터센터 건설 논란 불구 건설지출 오히려 폭발적 증가
- 美·中 AI 패권 경쟁 속 속도조절론 힘 얻기 어려워
- AI 투자 지속 우려 속 막대한 투자 통해 빠르게 진화
- "달리는 자전거가 갑자기 멈추면 자전거는 쓰러진다"
Q. 결국 AI 수장들이 인류파멸론과 속도조절론을 앞세우고 있지만, 뒤로는 이해관계와 주도권 다툼이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AI 멈추자" 외친 빅테크들…뒤에선 복잡한 셈법 있어
- 개발 멈추면 천문학적 훈련비 절감…기존 모델 매출 유지
- 상장 앞두고 재무구조 개선 효과…"이타주의 가장 말라"
- AI CEO들 "AI 속도 늦춰야"…한쪽에선 상장 재촉
- 선두기업 유리, 후발주자 불리한 '규제 포획' 우려
- 트럼프·젠슨 황은 정면 반대…"中에 주도권 뺏겨"
- AI 파멸 확률 0.01~99.99% 극단적 편차 보여
Q. 하이라이트는 내일 새벽 FOMC 결과입니다. 시장 전망은 금리인상이 확실시되고 있는데, 센터장님께서도 동의하십니까? 시장에선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악재다, 쇼크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 9월 FOMC서 금리인상 '기정사실'…관전 포인트는?
- 15~16일 美 FOMC서 0.25%p 인상 전망 확산
- 골드만·JP모건·HSBC 이번에 0.25%p 인상 예상
- "FOMC 결정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박빙일 수도"
- 일주일 전 동결 우세에서 '90% 인상'으로 급반전
- 트럼프는 '금리인하' 압박…연준 독립성·신뢰도 시험대
- 금리인상 현실화할 경우 워시-트럼프 간 갈등 본격화
Q. 관건은 앞으로 연준의 금리 행보입니다. 이번 결정보다 앞으로 더 올릴지, 아니면 보험성 금리인상으로 그칠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 '긴축의 시대' 컴백…연준, 추가로 금리 얼마나 올릴까
- 기존 두 번 정도 추가 인상 예상했으나 더 커질 수도
- 추가 인상 두 번 이상 가능할 것인지 점도표 등 관건
- "점도표 방식을 개혁해야"…워시 의장은 참여하지 않아
- 조지 전 총재 "공격적인 연속 인상 예고 가능성 미미"
- '인플레이션 가속 VS 일시적인 공급 충격' 분기점
Q. 미국의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되면서 국내증시에 미칠 파장에도 촉각이 곤두서고 있습니다. 2022년 금리인상 당시에는 코스피가 크게 하락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파장이 클까요?
- 美 기준금리 인상 임박…국내증시 이번엔 파장 얼마나?
- 과거 미국의 긴축 국면에서 국내증시는 '큰 폭의 조정'
- 2022년엔 3월 인상 시작으로 7차례 425bp 올려
- 당시 가파른 긴축에 국내증시 직격탄…코스피 25% 급락
- 2022년과 올해 경제여건 다르나 국내증시에 부담 작용
- 금리인상 자체보다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이 중요
Q. 국내증시도 짚어보겠습니다. 코스피는 미 국채금리 급등과 AI 속도조절론, FOMC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나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시장 판단 어떻게 하십니까?
- 코스피, 등락 끝에 소폭 하락…'금리 슈퍼위크' 시험대
- 美 10년물 국채금리·유가 급등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
- 금리 불안에 증시 방향성 모호…FOMC 전 변동성 지속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0.85% 내린6627.26
- 어제(15일) 코스피 지수 장중 고점-저점 차 133.26포인트
- 삼전닉스 약보합…LG에너지솔루션 3%대 '나홀로 강세'
- 월요일 3.26% 급락한 코스피, "악재를 선반영했다"
- 불안정한 대외환경에 업종별 차별화 장세…외인·기관 매도
- 다가온 글로벌 '금리 슈퍼위크', 국내증시 불안감 고조
- 내일 새벽 FOMC 결과 확인…연준 기준금리 발표 예정
- 코스닥, 전 거래일 대비 0.70% 오른 812.41
Q. 외국인은 닷새 연속 팔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외국인의 매도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외국인 코스피서 닷새간 10.3조 던졌다…수급 판단은?
- 두 달 만에 5거래일 연속 순매도…삼전닉스 순매도 집중
- 외인, 삼성전자 5거래일·SK하이닉스 4거래일째 순매도
- 외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누적 10조 2813억 원
- AI 개발 속도 지연 시 서비스 수익화 시점 지연 우려
- 외국인, 금융·자동차·2차전지로 매크로 악재 '방어'
- 9월 순매도 돌아섰던 개인, 4거래일째 코스피 순매수
- 외국인 수급 변수는 금리·유가 안정 여부와 AI 투자
- AI 투심 위축, 실제 발주·실적 전망 조정 연결 관건
Q. 한-미 양국의 대미투자 1호 사업 발표가 17일 국회 보고를 거쳐 18일에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엔스날 가스발전을 비롯해 원전 등 에너지 투자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해서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대미투자 1호 사업 이번 주 발표 촉각…관전 포인트는?
- "18일 트럼프가 韓대미투자 발표"…이형일 "협의 중"
- 정부, 17일 국회 보고 후 18일 발표 방안 거론
- 1호 투자 엔시날 복합발전소 유력…투자 총액한도 관심
- 가스발전·원전 8기·알래스카 LNG…에너지 투자 중심
- 후속 사업 미국 내 최대 8기의 대형 원전 건설 거론
- 알래스카 LNG 사업도 후속 협상 대상…사업성 등 검토
- 핵심은 '2000억 달러'…미국이 투자 구조까지 바꿨나
- 당초 합의한 2천억달러 한도+상업적 합리성 원칙이 쟁점
Q. FOMC 결과를 하루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16일) 장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美 '긴축 공포'에 숨죽인 코스피, 오늘 장 전략은?
- 美 10년물 금리 5% 돌파…조선·방산·전력 등 타격
- FOMC·연휴 앞두고 수급 관망세…주도 업종 약세 전환
- 자본조달 비용 부담, 빅테크 AI 투자 속도조절 가능성
- 코스피는 변동성 장세 지속…"실적주 중심 대응해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고유가, 고금리 부담에 FOMC 경계감까지 시장을 짓누르고 있어요?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이틀째 하락…투심 위축
- 다우 328p 하락…기술주 중심 나스닥 0.78% 하락
- 美 10년물 한때 5.04%…2007년 7월 이후 최고
- 사우디 송유관 재가동 불확실…WTI 105달러대 마감
- CME 페드워치, 9월 금리인상 가능성 94.5% 반영
- 내일(17일) 새벽 연준 금리 결정 경계감 속 위험자산 '위축'
- 에너지주 제외 대부분 약세…경기소비재 1.8% 하락
- 일부 반도체주 반등…AMD 2.2%·퀄컴 4.3% 올라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0% 오른 1만1175선
- 美 클래리티법, 상원서 부결…가상자산 규제 입법 제자리
- 코인베이스·마라 홀딩스·클린스파크 등 가상자산 관련주↓
- 젠슨 황 "AI 안전 중요하지만 추가 규제법안 불필요"
- 밴스 부통령 "이란 전쟁, 중간선거 직후 종료 전망"
Q. 지금 가장 문제는 미 국채금리 아닐까요.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심리적 저항선 5%를 돌파했습니다. 이제 관심은 5%대 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이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지난 2023년엔 하루 만에 후퇴를 했는데 이번엔 다를까요? 10년물 5% 돌파 의미와 이후 흐름 어떻게 보세요?
- 美 10년물 금리 '심리적 저항선' 5% 돌파…이후는?
- 5% 넘긴 10년물 국채금리…"금리 낮출 요인이 없다"
- 10년물 금리=자금조달 비용의 기준점이자 美경제 체온계
- 금리 급등…인플레 압력+금리인상 전망+재정적자 영향
- 국제유가 110달러 육박…美 8월 CPI 3.4% 상승
- 美10년물 금리 19년래 최고에 베센트 "글로벌 요인"
- 재정적자 영향 인정…"재정적자 줄여야 할 필요성 반영"
- '5%대 금리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것인가' 관심 이동
- 지난 2023년엔 하루 만에 '후퇴'…이번에 다를까?
- 10년물 5% 돌파, 일시적 현상 넘어 뉴노멀 가능성
- 월가 "5.5% 갈수도"…10년물 5% 안착 여부 주목
- 美 10년물 국채 5%대 뉴노멀 우려…국내증시도 타격
Q. 미국의 클래리티법이 끝내 미국 상원 절차표결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입법 작업이 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사실상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이런 분석이 있던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걸까요?
- 美 클래리티법, 상원서 절차표결 부결…비트코인 급락세
- 상원 절차 표결서 찬성 50대 반대 49로 60표 미달
- 초당적 타협 실패, 입법 좌초…연내 통과 가능성 희박
- 공화당 반대표에 입법 난망…러미스 "사실상 끝났다"
- 스테이블코인 수익·윤리조항 등 핵심 쟁점 이견 못 좁혀
- 초강력 윤리조항에도 민주당 반발…"예외조항 너무 많다"
- 스테이블코인 보상도 발목…서킷브레이커 조항에도 부족
- 클래리티법 부결로 감독당국 대응 주목…법적 지속성은?
- 중간선거서 민주당이 한곳만 다수당 점해도 입법 난항
- 비트코인 5% 넘게 하락하며 7만5000달러대 아래로
- 美 증권거래위 VS 상품선물거래위 규제 관할 구분
- 美 클래리티법, 중간선거 앞두고 연내 재추진 동력 약화
- 클로처 통과하더라도 법안 조율→상하원 본회의 등 남아
Q. 고금리-고유가 현상에 AI 개발 속도조절까지 불거지면서 금융시장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센터장님께선 AI 개발 속도조절이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 AI 개발 경쟁 가속화 속 '속조조절론' 부상…가능할까
- AI 성능 여러 부분에서 인간 능력 수준 또는 넘어서
- AI 진화 점차 현실화…AI 개발 속도 통제될지 의문
- AI 개발업체들 '속도조절' 공감하나 경쟁 포기는 불가
- AI 시장 혹은 피지컬 AI 시장 선점 위해 투자 확대
- 일부업체 중심으로 과점 상태 유지…점유율 높이기 경쟁
- 데이터센터 건설 논란 불구 건설지출 오히려 폭발적 증가
- 美·中 AI 패권 경쟁 속 속도조절론 힘 얻기 어려워
- AI 투자 지속 우려 속 막대한 투자 통해 빠르게 진화
- "달리는 자전거가 갑자기 멈추면 자전거는 쓰러진다"
Q. 결국 AI 수장들이 인류파멸론과 속도조절론을 앞세우고 있지만, 뒤로는 이해관계와 주도권 다툼이 복잡하게 얽혀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AI 멈추자" 외친 빅테크들…뒤에선 복잡한 셈법 있어
- 개발 멈추면 천문학적 훈련비 절감…기존 모델 매출 유지
- 상장 앞두고 재무구조 개선 효과…"이타주의 가장 말라"
- AI CEO들 "AI 속도 늦춰야"…한쪽에선 상장 재촉
- 선두기업 유리, 후발주자 불리한 '규제 포획' 우려
- 트럼프·젠슨 황은 정면 반대…"中에 주도권 뺏겨"
- AI 파멸 확률 0.01~99.99% 극단적 편차 보여
Q. 하이라이트는 내일 새벽 FOMC 결과입니다. 시장 전망은 금리인상이 확실시되고 있는데, 센터장님께서도 동의하십니까? 시장에선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악재다, 쇼크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 9월 FOMC서 금리인상 '기정사실'…관전 포인트는?
- 15~16일 美 FOMC서 0.25%p 인상 전망 확산
- 골드만·JP모건·HSBC 이번에 0.25%p 인상 예상
- "FOMC 결정은 시장 예상보다 훨씬 박빙일 수도"
- 일주일 전 동결 우세에서 '90% 인상'으로 급반전
- 트럼프는 '금리인하' 압박…연준 독립성·신뢰도 시험대
- 금리인상 현실화할 경우 워시-트럼프 간 갈등 본격화
Q. 관건은 앞으로 연준의 금리 행보입니다. 이번 결정보다 앞으로 더 올릴지, 아니면 보험성 금리인상으로 그칠지 관심이 쏠리는데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해선 어떻게 보세요?
- '긴축의 시대' 컴백…연준, 추가로 금리 얼마나 올릴까
- 기존 두 번 정도 추가 인상 예상했으나 더 커질 수도
- 추가 인상 두 번 이상 가능할 것인지 점도표 등 관건
- "점도표 방식을 개혁해야"…워시 의장은 참여하지 않아
- 조지 전 총재 "공격적인 연속 인상 예고 가능성 미미"
- '인플레이션 가속 VS 일시적인 공급 충격' 분기점
Q. 미국의 금리인상이 기정사실화되면서 국내증시에 미칠 파장에도 촉각이 곤두서고 있습니다. 2022년 금리인상 당시에는 코스피가 크게 하락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파장이 클까요?
- 美 기준금리 인상 임박…국내증시 이번엔 파장 얼마나?
- 과거 미국의 긴축 국면에서 국내증시는 '큰 폭의 조정'
- 2022년엔 3월 인상 시작으로 7차례 425bp 올려
- 당시 가파른 긴축에 국내증시 직격탄…코스피 25% 급락
- 2022년과 올해 경제여건 다르나 국내증시에 부담 작용
- 금리인상 자체보다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이 중요
Q. 국내증시도 짚어보겠습니다. 코스피는 미 국채금리 급등과 AI 속도조절론, FOMC 경계감이 이어지면서 나흘 연속 하락했습니다. 시장 판단 어떻게 하십니까?
- 코스피, 등락 끝에 소폭 하락…'금리 슈퍼위크' 시험대
- 美 10년물 국채금리·유가 급등에 위험회피 심리 확산
- 금리 불안에 증시 방향성 모호…FOMC 전 변동성 지속
-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0.85% 내린6627.26
- 어제(15일) 코스피 지수 장중 고점-저점 차 133.26포인트
- 삼전닉스 약보합…LG에너지솔루션 3%대 '나홀로 강세'
- 월요일 3.26% 급락한 코스피, "악재를 선반영했다"
- 불안정한 대외환경에 업종별 차별화 장세…외인·기관 매도
- 다가온 글로벌 '금리 슈퍼위크', 국내증시 불안감 고조
- 내일 새벽 FOMC 결과 확인…연준 기준금리 발표 예정
- 코스닥, 전 거래일 대비 0.70% 오른 812.41
Q. 외국인은 닷새 연속 팔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나타나는 외국인의 매도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 외국인 코스피서 닷새간 10.3조 던졌다…수급 판단은?
- 두 달 만에 5거래일 연속 순매도…삼전닉스 순매도 집중
- 외인, 삼성전자 5거래일·SK하이닉스 4거래일째 순매도
- 외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누적 10조 2813억 원
- AI 개발 속도 지연 시 서비스 수익화 시점 지연 우려
- 외국인, 금융·자동차·2차전지로 매크로 악재 '방어'
- 9월 순매도 돌아섰던 개인, 4거래일째 코스피 순매수
- 외국인 수급 변수는 금리·유가 안정 여부와 AI 투자
- AI 투심 위축, 실제 발주·실적 전망 조정 연결 관건
Q. 한-미 양국의 대미투자 1호 사업 발표가 17일 국회 보고를 거쳐 18일에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엔스날 가스발전을 비롯해 원전 등 에너지 투자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해서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우면 좋을까요?
- 대미투자 1호 사업 이번 주 발표 촉각…관전 포인트는?
- "18일 트럼프가 韓대미투자 발표"…이형일 "협의 중"
- 정부, 17일 국회 보고 후 18일 발표 방안 거론
- 1호 투자 엔시날 복합발전소 유력…투자 총액한도 관심
- 가스발전·원전 8기·알래스카 LNG…에너지 투자 중심
- 후속 사업 미국 내 최대 8기의 대형 원전 건설 거론
- 알래스카 LNG 사업도 후속 협상 대상…사업성 등 검토
- 핵심은 '2000억 달러'…미국이 투자 구조까지 바꿨나
- 당초 합의한 2천억달러 한도+상업적 합리성 원칙이 쟁점
Q. FOMC 결과를 하루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이 계속 커지고 있는데요. 오늘(16일) 장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美 '긴축 공포'에 숨죽인 코스피, 오늘 장 전략은?
- 美 10년물 금리 5% 돌파…조선·방산·전력 등 타격
- FOMC·연휴 앞두고 수급 관망세…주도 업종 약세 전환
- 자본조달 비용 부담, 빅테크 AI 투자 속도조절 가능성
- 코스피는 변동성 장세 지속…"실적주 중심 대응해야"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국민연금 추납 아무나 안 된다…"실업·양육 공백만"
- 2."어차피 비싸서 집 못 사"…30대 마저 청약통장 버렸다
- 3.블랙핑크 로제가 아이폰 들자…삼성의 '한마디'
- 4.신발 모시던 가전의 퇴장…삼성·LG 발 뺐다
- 5.'첫 집 사는 30대들, 몰려간 동네'…어디길래?
- 6.'믿고 낳으라더니'…경기도 산모들 날벼락 무슨 일?
- 7.'4인 가족이면 40만원'…추석 앞두고 지원금 뿌리는 이 지역
- 8.'월세 700만원 내고 삽니다'…노원구까지 번졌다
- 9.'올해 추석 유독 짧네'…28일 임시공휴일 될까? 안될까?
- 10.'안 사면 손해라는데'…50만원 쓰고 5만원 아끼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