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채금리·유가 상승에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나스닥 0.78% ↓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9.16 05:30
수정2026.09.16 05:37
[사진=연합뉴스]
현지시간 15일 미국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8.09포인트(0.63%) 내린 52,093.1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4.25포인트(0.45%) 내린 7,585.7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04.84포인트(0.78%) 내린 25,981.57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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