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엑스, 신한은행과 신종 피싱 대응 공동 세미나 개최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9.15 18:10
수정2026.09.15 18:22
[디지털엑스 제공=연합뉴스]
미래에셋그룹의 가상자산 거래소 디지털엑스가 오늘(15일) 신한은행과 신종 피싱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양사의 두 번째 협업 세미나로, 지난 6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공동 발표한 신종 피싱 대응 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금융권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신한은행의 신종 피싱 대응 체계 및 주요 사례, 가상자산 업계의 주요 피싱 유형과 대응 체계, 금융사기 탐지 및 피해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 등을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디지털엑스는 다음 달 1일 시행 예정인 신종 피싱 대응 제도에 맞춰 내부 업무 프로세스와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디지털엑스와 신한은행은 원화 입출금 계좌 제휴 관계를 맺고 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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