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의 한 수] 또 다른 변수 9월 BOJ 일본으로 돈이 돌아간다?
SBS Biz
입력2026.09.15 13:37
수정2026.09.15 15:53
■ 셀럽의 한 수 -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
AI를 둘러싼 시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쏘아 올린 AI 속도조절론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국제유가와 미국 금리까지 오르면서 시장에 부담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유가에 AI 속도조절론까지.. 투심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주 미국 FOMC의 기준금리 결정까지 예정돼 있는데요. AI 속도조절론이 단순한 경고에 그칠지, 그리고 9월 FOMC는 어떤 선택을 할지.. 오늘(15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와 함께 시장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AI와 유가 악재에 다시 6600선에 갇혔는데요. 유가가 100달러를 넘고 특히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를 장중 터치하면서.. 이제 시장이 '성장'보다 '물가와 금리'를 더 의식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지금 시장의 무게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 6600선에 갇힌 코스피, 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금리·AI 속도조절론 속 보합권 등락
- 코스피, 대외 악재에도 보합권에서 등락
- 코스피, 낙폭 줄이며 6천680선에서 등락
- 코스닥, 2%대 상승폭으로 오름세 확대
- 외국인·기관 매도에도 코스피 보합권 선방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나란히 상승 전환
- 고유가·미 금리 상승에 국내 증시 부담
- AI 속도조절론에 코스피 하방 압력 확대
- "코스피, 성장보다 물가·금리에 더 민감"
- "성장 기대보다 할인율 재평가 과정"
- "AI 성장세보다 금리 변수가 더 부각"
- "고유가·금리 상승, 주가 배수 압박"
- "AI 성장의 종말 아닌 실적 검증 시작"
- "기업 실적이 금리 부담의 버팀목 역할"
- "AI 투자·실적 성장세는 여전히 견조"
- "금리 상승에도 실적이 주가를 방어"
- "실적 가시성 따라 종목 차별화 심화"
- "기대보다 이익 증가율에 더 주목"
- "고평가 IT 조정, 경기순환주로 온기 확산"
- "AI 이름보다 실적·현금흐름에 주목"
Q.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비롯해 업계 수장들이 잇따라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개발 중단보다는 안전성 검증을 위한 속도조절이란 설명이고요. 중국과의 경쟁을 이유로 속도를 늦출 수 없다는 반론도 나오면서.. 이번 미국 중간선거의 쟁점으로까지 떠오르고 있는데요. AI 속도조절, 필요하다고 보세요? 이번 속도조절론이 AI 투자 사이클과 국내 반도체 업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AI 속도조절론, 투자 사이클 영향은?
- AI 속도조절론, 국내 반도체 파장은?
- 트럼프 "황금알 낳는 거위 죽이지 말라"
- 젠슨 황 'AI위험성은 사기' 트럼프에 공개 동의
- 젠슨황, 트럼프와 공개통화…"AI 위험론 사기"
- 젠슨 황, 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사실상 반대
- 트럼프 "AI 속도조절론은 정치·중국의 계략"
- 젠슨 황 "트럼프가 AI 논란 본질 꿰뚫어"
- 트럼프 "데이터센터 향후 20년 핵심 산업"
- "AI 속도조절, 투자 사이클 종료는 아냐"
- "AI 개발 속도조절, 투자 호흡 길어져"
- "안전성 검증에 AI 투자 일정 지연"
- "AI 학습 지연, 반도체 주문과는 별개"
- "추론 수요가 AI 투자 버팀목 역할"
- "미·중 경쟁에 AI 투자 축소도 한계"
- "AI 개발 완화, 수익화 전환 빨라질 수도"
- "국내 반도체, 실제 주문 변화가 관건"
- "AI 속도보다 고객사 투자계획 주목"
- "HBM·서버D램 수요는 여전히 견조"
- "기존 주문 유지되면 실적 충격 제한"
- "AI 투자, 속도보다 실적 영향 확인 중요"
Q. 미국 국채금리도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터치 하면서.. 그동안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AI와 반도체는 성장 기대가 큰 만큼 금리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 금리가 지금보다 더 올라간다면, 최근 AI 속도 조절론까지 겹쳐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에 부담이 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 미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5% 터치
- 미 국채금리, 2023년 이후 최고
- 고유가·재정적자에 미 국채금리 상승
- AI 투자 확대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
- 미 국채금리 상승, 시장 부담 커져
- 미 국채금리 상승세, FOMC 변수로
- "금리 상승에도 반도체 실적 개선 지속"
- "금리보다 중요한 반도체 실적 가시성"
- "AI 수요가 금리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
- "금리 상승에 주가 배수 조정 압력"
- "실적 없는 성장주는 금리 부담 확대"
- "빅테크 투자 확대, 반도체 수요 견인"
- "10년물 5%보다 금리 상승 배경이 중요"
- "대형 메모리 중심으로 수급 차별화"
- "실적 확인 기업 중심 상승세 이어져"
Q. 국제유가 역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요. 여기에 8월 근원 CPI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상황이라, 유가상승이 단순히 물가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준의 금리 경로를 다시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이번 유가발 충격에서 시장이 가장 경계해야 할 지점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 유가 100달러 시대…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 "유가 100달러보다 지속 기간 관건"
- "유가 상승, 근원물가 전이 여부 주목"
- "고유가 장기화 땐 연준 부담 커져"
- "유가발 물가 충격, 2차 전이가 변수"
- "아직 유가발 물가 전이는 제한적"
- "근원물가 둔화에도 유가 변수 부각"
- "고유가 지속되면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한국, 유가 상승에 교역조건 악화"
- "유가 장기화가 국내 물가 경로 좌우"
- "100달러 유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 관건"
Q.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초미의 관심사는 이번 주에 열리는 미국 FOMC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금리를 올리느냐보다 연준이 이후에도 추가 인상을 열어둘지, 아니면 이번 한 번으로 마무리할지가 더 중요해 보이는데요. 이번 FOMC에서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관전 포인트를 좀 짚어주시죠.
- 9월 FOMC 임박…관전 포인트는?
- "9월 금리 인상보다 이후 경로가 관건"
-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시장 주목"
- "금리 인상보다 최종금리 수준이 중요"
- "늦춰진 금리 인하 시점도 변수"
- "점도표 금리 전망과 위원 분포 주목"
- "중립금리 상향 땐 고금리 장기화 신호"
- "물가·고용 전망 조합이 핵심 변수"
- "유가 상승, 추가 긴축 신호 될지 주목"
- "금리 인상 조건보다 중단 조건에 주목"
- "FOMC, 구체적 경로보다 판단 조건 제시"
Q. 결국 중요한 건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일 텐데요. 물가와 고용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두느냐가 핵심일 것 같습니다. 특히 30년물 금리가 5.3%를 웃돌 정도로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워시 의장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아야 시장이 안도할 수 있을까요?
- 금리 인상보다 중요한 워시의 메시지…전망은?
- "금리 결정 못지않게 연준 메시지 주목해야"
- "추가 인상보다 금리 중단 조건이 중요"
- "물가 안정 의지와 과잉 긴축 경계 병행"
- "유가 상승과 기조적 물가 흐름 분리"
- "근원물가 둔화, 연준 판단에 중요 변수"
- "30년물 5.3%, 인플레만으로 해석 어려워"
- "장기금리 상승 배경에 국채 공급도 주목"
- "시장금리 이미 긴축 역할, 추가 부담 제한"
- "정치 압박에도 연준 독립성 원칙 재확인"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장기금리 변수"
Q. 미국에 이어 일본은행도 18일 금리를 결정합니다. 엔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미국 측의 압박까지 나오면서 이번 주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하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일본이 금리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면 엔화 강세뿐 아니라 글로벌 자금의 이동 방향도 달라질 수 있고,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번 BOJ의 결정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국내 증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 BOJ 금리 결정, 시장 영향은?
- "BOJ 금리 인상보다 후속 메시지가 관건"
- "시장 예상 웃도는 추가 인상 여부 주목"
- "미·일 금리차가 엔화 방향 좌우"
- "일본 금리 인상, 엔화 강세 속도 변수"
- "엔 캐리 청산, 급격한 충격 가능성 낮아"
- "예상 밖 강한 인상 땐 캐리 청산 경계"
- "엔화 강세, 글로벌 자금 이동 변수"
- "일본 자금 회귀, 점진적으로 진행될 전망"
- "엔화 강세, 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 변수"
- "반도체 호조에 한국 IT 선호 유지 가능성"
Q. 최근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원 환율이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외국인 자금 유입과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1200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반면, 국제유가상승과 미국 금리 부담 등을 감안하면 다시 1400원대로 올라설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지금 환율의 방향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원화 강세 어디까지…환율 향방은?
- "원·달러 환율, 1,300원대 박스권 흐름"
- "1,300원대 초중반 중심 완만한 하향 안정"
- "경상수지 흑자, 원화 하단 지지"
- "반도체 수출, 원화 강세 지지 요인"
- "유가·미 금리 상승, 환율 상단 압력"
- "유가 100달러, 달러 수요 확대 변수"
- "해외투자 확대, 원화 강세 제약 요인"
- "FOMC 이후 달러 움직임이 최대 변수"
- "외국인 수급·달러 흐름 함께 살펴야"
- "유가·금리 안정 땐 1,200원대 후반 가능"
Q. 이처럼 유가와 금리 부담이 커지는 동시에.. 주요국의 통화정책 방향까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주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유가·금리·AI 부담 속 투자 전략은?
- "FOMC·BOJ 결과 확인 후 단계적 대응"
- "이벤트 결과보다 시장 반응 확인 중요"
- "금리 안정 이유 확인 후 추세 동참"
- "주식 비중보다 쏠림 완화가 우선"
- "실적·재무 여력 따라 종목 선별"
- "AI·반도체, 실적 확인하며 분할매수"
- "산업재·소재·경기소비재로 분산"
- "채권은 장기보다 만기 구조 중립 유지"
- "유가·금리·환율 안정 때 위험자산 확대"
- "불확실성 해소 확인 후 단계적 비중 확대"
Q. 어제(14일)부터 한국거래소가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애프터마켓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실시간 거래 시간이 연장되는 만큼.. 향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투자 방식과 수급 구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십니까?"
-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시행…효과는?
- "애프터마켓 확대, 정보 반영 시간도 길어져"
- "장 마감 뒤에도 해외시장에 대응 가능"
- "거래시간 확대, 해외 정보 대응력 높여"
- "애프터마켓, 다음날 충격 분산 효과"
- "거래 분산에 따른 호가 공백은 주의"
- "초기 유동성 부족에 가격 변동성 확대"
- "첫날 거래대금보다 지속성이 중요"
- "거래량 적은 시간대 급등락 주의"
- "공시 확인 후 지정가 주문이 원칙"
- "애프터마켓 가격과 정규장 종가 구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를 둘러싼 시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최고경영자가 쏘아 올린 AI 속도조절론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여기에 국제유가와 미국 금리까지 오르면서 시장에 부담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유가에 AI 속도조절론까지.. 투심이 위축된 상황에서 이번 주 미국 FOMC의 기준금리 결정까지 예정돼 있는데요. AI 속도조절론이 단순한 경고에 그칠지, 그리고 9월 FOMC는 어떤 선택을 할지.. 오늘(15일) 셀럽의 한 수, 장재철 피나클경제연구소 대표와 함께 시장 흐름 짚어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AI와 유가 악재에 다시 6600선에 갇혔는데요. 유가가 100달러를 넘고 특히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5%를 장중 터치하면서.. 이제 시장이 '성장'보다 '물가와 금리'를 더 의식하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지금 시장의 무게 중심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 6600선에 갇힌 코스피, 시장 흐름 진단은?
- 코스피, 금리·AI 속도조절론 속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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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성장의 종말 아닌 실적 검증 시작"
- "기업 실적이 금리 부담의 버팀목 역할"
- "AI 투자·실적 성장세는 여전히 견조"
- "금리 상승에도 실적이 주가를 방어"
- "실적 가시성 따라 종목 차별화 심화"
- "기대보다 이익 증가율에 더 주목"
- "고평가 IT 조정, 경기순환주로 온기 확산"
- "AI 이름보다 실적·현금흐름에 주목"
Q. 샘 올트먼 오픈AI CEO를 비롯해 업계 수장들이 잇따라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개발 중단보다는 안전성 검증을 위한 속도조절이란 설명이고요. 중국과의 경쟁을 이유로 속도를 늦출 수 없다는 반론도 나오면서.. 이번 미국 중간선거의 쟁점으로까지 떠오르고 있는데요. AI 속도조절, 필요하다고 보세요? 이번 속도조절론이 AI 투자 사이클과 국내 반도체 업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십니까?
- AI 속도조절론, 투자 사이클 영향은?
- AI 속도조절론, 국내 반도체 파장은?
- 트럼프 "황금알 낳는 거위 죽이지 말라"
- 젠슨 황 'AI위험성은 사기' 트럼프에 공개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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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데이터센터 향후 20년 핵심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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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학습 지연, 반도체 주문과는 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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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경쟁에 AI 투자 축소도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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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서버D램 수요는 여전히 견조"
- "기존 주문 유지되면 실적 충격 제한"
- "AI 투자, 속도보다 실적 영향 확인 중요"
Q. 미국 국채금리도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10년물 금리가 장중 5%를 터치 하면서.. 그동안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던 AI와 반도체는 성장 기대가 큰 만큼 금리에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요. 미국 금리가 지금보다 더 올라간다면, 최근 AI 속도 조절론까지 겹쳐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에 부담이 될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 미 10년물 국채금리 장중 5% 터치
- 미 국채금리, 2023년 이후 최고
- 고유가·재정적자에 미 국채금리 상승
- AI 투자 확대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
- 미 국채금리 상승, 시장 부담 커져
- 미 국채금리 상승세, FOMC 변수로
- "금리 상승에도 반도체 실적 개선 지속"
- "금리보다 중요한 반도체 실적 가시성"
- "AI 수요가 금리 부담을 상당 부분 상쇄"
- "금리 상승에 주가 배수 조정 압력"
- "실적 없는 성장주는 금리 부담 확대"
- "빅테크 투자 확대, 반도체 수요 견인"
- "10년물 5%보다 금리 상승 배경이 중요"
- "대형 메모리 중심으로 수급 차별화"
- "실적 확인 기업 중심 상승세 이어져"
Q. 국제유가 역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요. 여기에 8월 근원 CPI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상황이라, 유가상승이 단순히 물가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연준의 금리 경로를 다시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데요. 이번 유가발 충격에서 시장이 가장 경계해야 할 지점은 어디라고 보십니까?
- 유가 100달러 시대…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 "유가 100달러보다 지속 기간 관건"
- "유가 상승, 근원물가 전이 여부 주목"
- "고유가 장기화 땐 연준 부담 커져"
- "유가발 물가 충격, 2차 전이가 변수"
- "아직 유가발 물가 전이는 제한적"
- "근원물가 둔화에도 유가 변수 부각"
- "고유가 지속되면 금리 인하 기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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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장기화가 국내 물가 경로 좌우"
- "100달러 유가, 얼마나 오래 가느냐 관건"
Q. 이런 상황에서 무엇보다 초미의 관심사는 이번 주에 열리는 미국 FOMC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만큼 이번에는 금리를 올리느냐보다 연준이 이후에도 추가 인상을 열어둘지, 아니면 이번 한 번으로 마무리할지가 더 중요해 보이는데요. 이번 FOMC에서 어떤 점을 주목해서 봐야 할까요? 관전 포인트를 좀 짚어주시죠.
- 9월 FOMC 임박…관전 포인트는?
- "9월 금리 인상보다 이후 경로가 관건"
-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시장 주목"
- "금리 인상보다 최종금리 수준이 중요"
- "늦춰진 금리 인하 시점도 변수"
- "점도표 금리 전망과 위원 분포 주목"
- "중립금리 상향 땐 고금리 장기화 신호"
- "물가·고용 전망 조합이 핵심 변수"
- "유가 상승, 추가 긴축 신호 될지 주목"
- "금리 인상 조건보다 중단 조건에 주목"
- "FOMC, 구체적 경로보다 판단 조건 제시"
Q. 결국 중요한 건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일 텐데요. 물가와 고용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두느냐가 핵심일 것 같습니다. 특히 30년물 금리가 5.3%를 웃돌 정도로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 워시 의장이 어떤 메시지를 내놓아야 시장이 안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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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원물가 둔화, 연준 판단에 중요 변수"
- "30년물 5.3%, 인플레만으로 해석 어려워"
- "장기금리 상승 배경에 국채 공급도 주목"
- "시장금리 이미 긴축 역할, 추가 부담 제한"
- "정치 압박에도 연준 독립성 원칙 재확인"
-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장기금리 변수"
Q. 미국에 이어 일본은행도 18일 금리를 결정합니다. 엔화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미국 측의 압박까지 나오면서 이번 주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하다는 관측도 나오는데요. 일본이 금리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면 엔화 강세뿐 아니라 글로벌 자금의 이동 방향도 달라질 수 있고,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수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습니까? 이번 BOJ의 결정이 글로벌 금융시장과 국내 증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요?
- BOJ 금리 결정, 시장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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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 캐리 청산, 급격한 충격 가능성 낮아"
- "예상 밖 강한 인상 땐 캐리 청산 경계"
- "엔화 강세, 글로벌 자금 이동 변수"
- "일본 자금 회귀, 점진적으로 진행될 전망"
- "엔화 강세, 국내 증시 외국인 수급 변수"
- "반도체 호조에 한국 IT 선호 유지 가능성"
Q. 최근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원 환율이 어디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부에선 외국인 자금 유입과 원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1200원대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반면, 국제유가상승과 미국 금리 부담 등을 감안하면 다시 1400원대로 올라설 가능성도 거론되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지금 환율의 방향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 원화 강세 어디까지…환율 향방은?
- "원·달러 환율, 1,300원대 박스권 흐름"
- "1,300원대 초중반 중심 완만한 하향 안정"
- "경상수지 흑자, 원화 하단 지지"
- "반도체 수출, 원화 강세 지지 요인"
- "유가·미 금리 상승, 환율 상단 압력"
- "유가 100달러, 달러 수요 확대 변수"
- "해외투자 확대, 원화 강세 제약 요인"
- "FOMC 이후 달러 움직임이 최대 변수"
- "외국인 수급·달러 흐름 함께 살펴야"
- "유가·금리 안정 땐 1,200원대 후반 가능"
Q. 이처럼 유가와 금리 부담이 커지는 동시에.. 주요국의 통화정책 방향까지 확인해야 하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이번 주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 유가·금리·AI 부담 속 투자 전략은?
- "FOMC·BOJ 결과 확인 후 단계적 대응"
- "이벤트 결과보다 시장 반응 확인 중요"
- "금리 안정 이유 확인 후 추세 동참"
- "주식 비중보다 쏠림 완화가 우선"
- "실적·재무 여력 따라 종목 선별"
- "AI·반도체, 실적 확인하며 분할매수"
- "산업재·소재·경기소비재로 분산"
- "채권은 장기보다 만기 구조 중립 유지"
- "유가·금리·환율 안정 때 위험자산 확대"
- "불확실성 해소 확인 후 단계적 비중 확대"
Q. 어제(14일)부터 한국거래소가 오후 8시까지 운영되는 애프터마켓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정규장 마감 이후에도 실시간 거래 시간이 연장되는 만큼.. 향후 국내 증시의 전반적인 투자 방식과 수급 구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십니까?"
-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시행…효과는?
- "애프터마켓 확대, 정보 반영 시간도 길어져"
- "장 마감 뒤에도 해외시장에 대응 가능"
- "거래시간 확대, 해외 정보 대응력 높여"
- "애프터마켓, 다음날 충격 분산 효과"
- "거래 분산에 따른 호가 공백은 주의"
- "초기 유동성 부족에 가격 변동성 확대"
- "첫날 거래대금보다 지속성이 중요"
- "거래량 적은 시간대 급등락 주의"
- "공시 확인 후 지정가 주문이 원칙"
- "애프터마켓 가격과 정규장 종가 구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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